안전한 포켓몬고?…IBM, AR게임 위치파악 블록체인 특허 출원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인 IBM이 또 블록체인 특허를 신청했다. 이번에 신청한 특허는 증강현실(AR) 게임 플레이어가 바람직하지 않은 장소에 가지 않도록 방지하는 방법 및 장치에 대한 내용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IBM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AR 실행 모바일 기기와 위치… read more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풀, 테스트넷 사용 불가…이유는?

이더리움을 새로 본따 만든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테스트넷이 출시 직후 사용 중지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5일 암호화폐 전문 매치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출시된 콘스탄티노플 테스트넷은 현재 ‘컨센서스상의 이슈’로 인해 사용 불가 상태가 됐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인… read more

비트코인 진화의 다음 단계… ‘슈노르 서명’은 무엇인가?

최근 비트코인의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에 흥미로운 BIP(비트코인 개선 제안서, Bitcoin Improvement Proposal)가 제안되었다. 슈노르 서명(Schnorr Signature)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비트코인 거래 검증 방식에 적용하는 것이다. 지난 8일,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로 활동해온 피터 바일라(Pieter Wuille)가 BIP 형태로… read more

사이버보안 기업 보고서, ‘암호화폐로 세탁된 돈 무려 1조 3천억 원’

미국의 한 사이버보안 기업이 암호화폐를 거쳐 1년간 세탁된 돈이 총 1조 3천억 원에 달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의 사이버 보안 기업인 사이퍼트레이스(Cipher Trace)가 지난 3일 발표한 ‘자금세탁 방지 보고서’는 자금 세탁에 비트코인 ‘믹서’와 프라이버시 코인이 이용되고… read more

230만 개 주소 모니터링하는 ‘출금 주소 바꿔치기’ 악성코드 발견, 피해 우려

암호화폐 시장의 급격한 성장의 부작용으로 암호화폐 관련 악성코드 또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최근 다소 어려운 암호화폐 주소를 ‘복사-붙여넣기’ 하는 유저들의 습관을 악용해 출금 주소를 바꿔치기하는 악성코드가 발견되어 사람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컴퓨터 전문 미디어 블리핑컴퓨터(Bleeping Computer)는… read more

이더리움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라이덴 네트워크는 무엇인가?

블록체인에는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바로 확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기존의 중앙화된 서버 시스템과는 달리 블록체인 같은 P2P 시스템에서는 모든 노드들이 원장 기록에 대한 합의를 해야 한다. 이런 합의 과정은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비효율적이며, 초당 처리할… read more

블록스트림 라이트닝 네트워크 버전 0.6 공개… 실용성에 집중

비트코인 확장성 솔루션 라이트닝 네트워크(Lightning Network) 중 ‘c-lightning’의 버전 0.6이 공개되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솔루션을 기반으로 블록스트림이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c-lightning은 ‘사이드체인’ 개념을 도입해 비트코인 메인 네트워크의 부담을 덜고 확장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은 라이트닝… read more

스마트시티가 만들어 가는 미래

스마트시티는 교통과 공공서비스가 완전히 자동화된 도시를 일컫는 말이다. 무엇보다 스마트시티에서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이 결합되면서 도시 운영상의 효율은 최적화되고 거주민들은 서로 연결되어 훨씬 새로우면서도 편리한 도시 생태계가 마련될 수 있다. 맥킨지의 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2020년경까지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가… read more

이더리움, PoS 합의 알고리즘 ‘캐스퍼’와 확장성 솔루션 ‘샤딩’ 합치나?

지난 15일 이더리움(ETH) 개발자 회의에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업데이트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캐스퍼(Casper)와 샤딩(Sharding)과 같은 주요 업그레이드 일정을 재조정하는 것에 대해 주로 논의가 이뤄졌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캐스퍼는 샤딩과는 별도의 스마트컨트랙트 형태로 출시되어야 한다. 하지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