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의장, “비트코인 화폐 아니다… 순진한 투자자들에게 위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의 제롬 파월(Jerome Powell) 의장이 비트코인 투자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미국 의회에서 “순진한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의]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며 ‘좋다, 사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가격이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파월 의장은… read more

일본, 암호화폐 및 핀테크 대응 위해 금융청 개편

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및 핀테크 관련 분야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청 조직개편에 나섰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인해 감찰국이 폐지되고 금융행정의 사령탑인 종합정책국이 재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설립된 종합정책국은 암호화폐를 포함한 핀테크, 자금세탁 등에 대한 금융행정 전략을… read more

중국 정보통신산업부 “산업 섹터, 블록체인 기술 집중 개발할 필요…”

중국 정보통신산업부(China’s 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이하 정통부)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가차원에서 블록체인을 포함한 신기술들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자체적인 신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는 중국 7월 16일, 중국 정통부는 “미국은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정보통신기술을… read more

코인베이스, ‘증권’으로 분류되는 암호화폐 상장 허가… 제도권화 본격화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금융산업 규제당국(FINRA)으로부터 증권으로 간주되는 암호화폐의 상장을 허가받았다. 코인베이스 측은 SEC 및 FINRA로부터 증권사인 키스톤 캐피탈(Keystone Capital), 디지털 웰스(Digital Wealth LLC) 의 인수 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코인베이스는 증권 토큰으로까지… read more

태국 중앙은행, 국경 간 지불에 블록체인 활용 고려

태국 중앙은행(Bank of Thailand, 이하 BoT)의 총재는 지난 12일 블룸버그 아세안 비즈니스 서밋(Bloomberg ASEAN Business Summit)에서 은행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라타이 산티프랍홉(Verathai Santiprabhob) 총재는 국경 간 지불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국가 간… read more

상하이증권거래소, 증권거래용 블록체인에 주목

전 세계 4위 규모에 해당하는 상하이증권거래소(Shanghai Stock Exchange, 이하SSE)가  분산원장기술(DLT)을 증권 거래에 이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2017년 12월 기준 시가총액이 5조를 넘어서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거래소가 된 상하이증권거래소는 한 보고서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블록체인 기술이 증권 산업의 투명성을… read more

한국블록체인협회, ‘UN 미래포럼 한국 대표’ 영입

한국블록체인협회에서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지부 대표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국블록체인협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박영숙 대표는 유엔미래포럼의 한국지부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0년 유엔미래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AI기술이 미래기술이다”는 입장을 밝혔던 바 있다. 박영숙 대표는 현재 글로벌 블록체인 AI카운슬러, 글로벌 ICO협회 등 각종… read more

호주은행, 암호화폐 구입에 주택담보대출 사용 금지

호주 퀸즐랜드 은행(The Australian Bank  of Queensland)이 주택담보대출을 통해 암호화폐를 구입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이로써 퀸즐랜드 은행은 암호화폐 거래 및 레버리지 구매를 목적으로 한 대출을 제한한 기관에 합류했다. 은행은 “암호화폐 레버리지 거래는 수익성은 높지만 위험성이 높다”라며 이번… read more

중국은행업협회, 블록체인 및 신기술 적용 가속화

12일, 중국은행업협회가 베이징에서 주최한 ‘2018년 중국은행업발전보고’에서 은행업자들이 서둘러 과학기술들을 금융업에 적용해나겠다고 공표했다. 다양한 기술을 통해 금융산업 및 과학기술 융합 도모 중국은행업협회는 금융기술의 혁신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일체화하여 새 형태의 업무를 간편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