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골드 지갑 사기로 300만 달러 피해 발생

비트코인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랍(Airdrop)된 비트코인 골드를 받으려는 사용자들을 노린 사기의 피해 금액이 33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사기 사건의 범인은 ‘마이비티씨월렛닷컴(Mybtgwallet.com)’의 운영자로 알려졌다. 범인은 비트코인 골드 지갑 복구에 필요하다며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개인 키(Private Key)를 자신에 보낼… read more

맥스 카이져(Max keiser), 비트코인 가격 십만 달러 도달할 것

러시아 투데이(Russia Today)의 카이져 리포트(Keiser Report)를 진행하는 맥스 카이져(Max Keizer)는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이 약 십만 달러의 가격에 도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비트코인의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세그윗2X(Segwit2X)의 포크 취소 발표 후 비트코인은 8,000달러 고지를… read more

카르도조 로스쿨(Cardozo Law School) 레포트 SAFT가 오히려 ICO의 법적 위험성 증가 시킬 것 경고

토큰 제공자를 법률 규제에서 보호하는 방안으로 제안된 토큰지급합의서인 세이프(SAFT : Simple Agreement for Future Tokens)가 취지와 달리 토큰 제공자를 법적으로 더 위험하게 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쪽 분량의 이 분석 보고서는 카르도조 로스쿨(Cardozo Law School)… read more

싱가포르 중앙은행 관계자, “금융당국은 ICO 보고 반성해야”

싱가포르 중앙은행 관계자는 세계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ICO와 암호화폐의 성장을 보고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중앙은행 야오 룽 응(Yao Loong Ng) 금융시장 전략 담당관은 ICO가 투기로 인해 과열 상태지만 그와 별개로 금융당국은 ICO의 잠재력과 영향력을 면밀히 분석할… read more

BTCC 대표, “비트코인은 여전히 비싸지 않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암호화폐 거래소 BTCC의 바비 리(Bobby Lee) CEO는 “비트코인의 가치는 정부의 규제나 지지에 달려있지 않으며, 법정화폐(Fiat currency) 시스템이 가지는 태생적인 한계와 불편함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비트코인 가격의 가파른 상승은 거품이 아니며, 비트코인의 실용성이… read more

캐나다 경찰청, 비트코인 세금 관련 사기 주의 당부

캐나다의 요크(York) 지방 경찰청은 국세청을 빙자한 암호화폐 사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CBC 뉴스에 의하면 40여명의 피해자들이 약 34만 캐나다 달러(26.7만 달러)의 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기꾼 일당은 캐나다 국세청 직원임을 사칭하며 비트코인 ATM을 이용해 돈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