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상륙] 텔레그램 이어 코스모스…지갑 개발사 루나민트의 다음 선택은  

[편집자주] 한 지붕 세 가족이 탄생했다. 코스모스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비즈니스 밋업에서 ‘검증인’과 ‘암호화폐 지갑’, ‘BaaS‘(기업용 블록체인 서비스) 등 세 가족을 소개했다. 코스모스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다양한 블록체인을 연결해… read more

[김가현의 499人터뷰] ‘특별한 꿈 꾸는 공간’ 논스의 터줏대감, 문영훈 대표   

서울 9호선 신논현역 4번 출구 인근에는 특별한 꿈을 좇는 공간이 있다. 블록체인 분야 종사자들이 모여서 함께 일하고 사는 공간인 ‘논스'(nonce)다. 논스의 유일한 입주 요건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서울 강남의 노른자 땅에 특별한 꿈의 공간을 만든 이는… read more

[김가현의 499人터뷰] 프롤로그 : 블록체인 리더 499명을 만나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의심부터 한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새롭게 부상할 산업으로 조명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자금을 빼돌리거나 별다른 계획 없이 ‘블록체인’ 이름만 가져다 쓴 사람들이 생태계를 어지럽혔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는 ‘의심’을 거둬내기 위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read more

[코스모스 상륙] ‘검증인 출사표’ 던진 지닥…한승환 설립자 “거래소 고객에 보상 돌릴 것”

[편집자주] 한 지붕 세 가족이 탄생했다. 코스모스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비즈니스 밋업에서 ‘검증인’과 ‘암호화폐 지갑’, ‘BaaS‘(기업용 블록체인 서비스) 등 세 가족을 소개했다. 코스모스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다양한 블록체인을 연결해… read more

‘올해 암호화폐 부활 원년될까’…코인시장 넘어온 ‘정통 금융맨’ 황현철 대표 답은

2019년은 암호화폐 부활의 원년이 될까. 최근 1년 가까이 활력을 잃은 암호화폐 시장이 올해 크게 반등할 것이란 목소리가 자주 들린다. 소위 ‘큰손’이라 불리는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잇따라 진입할 것이란 기대감이다. 기대는 현실이 될 수 있을까.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read more

[단독] 트론 키운 ‘마케팅 신’ 저스틴 선 “BTT, 역사 첫 1억명에게 상용화될 것”

10원짜리 암호화폐를 단숨에 전체 시가총액 8위로 올려놓은 이가 있다. 업계에서는 그를 ‘마케팅의 귀재’ 또는 ‘마케팅의 신’이라고 부른다. 트론(TRON)의 대표 저스틴 선(Justin Sun)의 이야기이다. 선 대표는 연일 뜨거운 이슈를 몰고다닌다.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read more

개인정보보호, 블록체인은 축복일까 해악일까…변호사 제언 들어보니

뜨거운 감자다. 블록체인의 개인정보 보호 이슈에 관한 이야기다. 블록체인은 한 번 기록된 정보를 위변조되거나 삭제할 수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특성이 개인정보를 보호해 줄 구원투수가 될지, 아니면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개인정보 침해가 될지… read more

[단독] 바이낸스 창펑 자오 “브렉시트, 의외의 기회”… 올해 계획 들어보니

바이낸스(Binance)는 거래량 기준으로 글로벌 1위 거래소이다. 지난해에는 블록체인 리서치 기관인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가 발표한 ‘2018년 암호화폐 거래소 연례 보고서’에서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암호화폐 거래소로 꼽혔다. 바이낸스는 구글 검색 인기도, 이용자 트래픽, 사이트 방문자 수 등의 부문에서… read more

[단독] 파리 벽화에 비트코인 숨긴 예술가…“수수께끼 풀면 가질 수 있다”

최근 한 예술가가 프랑스 파리에 벽화를 그리면서 비트코인을 숨겨놓은 일이 있었다. ‘PBoy’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파스칼 보야트(Pascal Boyart)는 프랑스 출신 현대미술 작가이다. 그는 현재 파리에서 진행 중인 ‘노란 조끼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Liberty Leading… read more

‘비트코인 시조새’부터 ‘이더리움 창시자’까지…2018년 BIP가 만난 사람들

2018년 한국 블록체인·암호화폐 시장은 특별한 한 해를 보냈다. 올초 급격한 암호화폐의 상승장으로 연일 ‘비트코인’, ‘암호화폐’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으며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한국의 암호화폐 가격이 글로벌 시세보다 30~40% 높게 형성되는 ‘김치 프리미엄’이 등장했다. 이와 함께 전… read more

카이스트 출신 액셀러레이터 황성재 대표 “암호화폐 팔지 않은 이유는”

2018년 블록체인 시장은 지난해와 사뭇 다른 연말을 보내고 있다. 고공행진하던 암호화폐 가격은 맥없이 추락했다. “세상을 바꾸겠다”며 등장한 다양한 암호화폐 공개(ICO) 프로젝트는 문을 닫거나 긴축재정에 들어갔다. 블록체인 확장성 이슈, 사용자경험 개선, 개인정보 침해 우려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read more

비트코인 250원 시절 입문한 ‘ICO 창시자’…“코인 가격 떨어진 건 ‘축복’”

이른바 비트코인 ‘시조새’ 와 연락이 닿았다. 그의 이름은 J.R. 윌렛(Willett). 2010년 비트코인 가격이 25센트였을 때 암호화폐 세상에 입문한 인물이다. 2012년 암호화폐 공개(ICO)라는 개념을 처음 제안한 후 2013년 ‘옴니(Omni) 프로토콜’이라고 불리는 마스터코인으로 ICO를 했다. 현재는 암호화폐를 거래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