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호로위츠 파트너 “리브라, 디지털화폐 활성에 중요한 역할”

미국 벤처투자사 안데르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케이티 혼(Katie Haun) 제너럴 파트너가 “디지털 화폐의 미래가 아주 밝다”며 “리브라(Libra)와 같은 프로젝트가 디지털 화폐의 활성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브라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이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혼 제너럴 파트너는 “10년… read more

2008 금융위기 예측한 <블랙스완> 저자 “암호화폐 사용해라 “…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베스트셀러 <블랙스완>(The Black Swan)의 저자가 암호화폐 사용을 촉구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는 트위터를 통해 레바논, 이집트, 폴란드 등에서 외환 거래를 제한하는 사례에 대해… read more

“경기부양금, ‘디지털 달러’로 전달”…미국서 발의된 법안 살펴보니

미국 의회에서 경기 부양자금을 ‘디지털 달러’로 전달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됐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라시다 탈리브(Rashida Tlaib) 의원과 프라밀라 자야팔(Pramila Jayapal)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ABC법안(The Automatic BOOST to Communities Act)’을 제출했다…. read more

러시아 암호화폐 거래량 한달 사이 5% ‘쑥’, 왜?

러시아의 암호화폐 거래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전염 사태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보안회사 크라토 랩(Qrator Labs)은 암호화폐를 매입하는 러시아인들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read more

뉴질랜드 대법원 “암호화폐는 재산…분명히 가치 있어”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Cryptopia)와  거래소 회원들 간의 소송에서 “암호화폐는 재산으로 분류돼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질랜드 대법원의 데이비드 젠달(David Gendall) 판사는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젠달 판사는 판결문에서 “이번 소송은 채권자(creditor)인… read more

유럽재단 “디지털시대 활용성 높은 기술, 블록체인”

유럽재단이 디지털 시대에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로 ‘블록체인’을 꼽았다. 유럽재단(European Foundation for the Improvement of Living and Working Conditions; Eurofound)은 생활 및 근로 환경의 개선을 위한 재단이다. 지난 4일 (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재단은… read more

이더리움 창시자 “비트코인은 디지털골드 아닌 P2P캐시”, 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비트코인 프로토콜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 직원이 트위터에서 논쟁을 벌였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원래 ‘디지털 골드(Digital Gold)’가 아닌 개인 간 거래(P2P) 캐시용으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이에 블록스트림의 자크… read more

“현금화 하면 발목 잡힌다”…n번방 사건으로 본 암호화폐 자금세탁?

최근 미성년자 성 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이용료를 암호화폐(가상자산)로 받아 챙겼다. 암호화폐 중 일부는 익명성이 높아 추적이 까다로운 ‘모네로’와 대중적으로 알려진 비트코인, 이더리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범인이 암호화폐를 받아 현금화 했다면 이 과정에서 결국… read more

‘가상통화 긴급 대책’ 둘러싼 치열한 법적 공방…업계 반응은? 

지난 2017년 가상통화 대상승장 당시 정부가 이를 ‘투기’라 규정 짓고 가상계좌 신규개설을 전면 중단 및 거래 실명제를 실시한 것에 대한 법적 공방이 헌법재판소에서 벌어졌다.  그간 가상통화 취급업소 이용자인 청구인들은 가상통화를 ‘암호재산’이라고 표현하며 거래실명제 준수 강제로 인해… read more

“평생직장은 더이상 없다” 정지훈 미래학자의 이유있는 외침, 2020 주목할 트렌드는?

“2020년대 이후에는 아날로그 등 디지털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했던 부분들까지 변할 거에요. 우리들의 삶의 패턴이 바뀌는 모습이 나타날 겁니다.” 국내 대표 미래학자인 이엠웍스(EM.Works) 정지훈 대표가 2020년 이후의 미래를 전망했다. 디지털 도입으로 산업 효율화가 이뤄진 2010년대와 비교해 2020년대는… read more

‘암호화폐 아버지·비트코인 교과서’부터 ‘닥터둠’까지…2019년 BIP가 만난 사람들

2019년, SNS 공룡 기업 페이스북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며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더이상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대중에 알려지게 된 한 해를 보냈다. 지난해에는 ‘가격’, ‘장’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read more

“미-중 암호화폐 패권 경쟁, 승자는 없다”…구글·NASA 투자한 싱귤래리티대 교수의 생각은?

‘구글, NASA가 투자한 혁신가들을 위한 대학’.  미국 실리콘밸리 미국항공우주국(NASA) 기지에 위치한 미래형 교육기관 ‘싱귤래리티 대학(Singularity University)’에 붙는 수식어다. 2008년 미국의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이 구글과 나사의 후원을 받아 설립한 혁신 대학 ‘싱귤래리티 대학’은 미래학, 인공지능, 로봇 등…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