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노미] “정부 뒷방침 필요” vs “충분한 검토 필요”…국회 입장은

원희룡 제주도지사, 송희경 국회4차산업포럼 공동대표,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정병국 국회 4차산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4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규제를 놓고 맞섰다. ‘정부의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read more

[디코노미] ‘세계 최대 코인거래소’ 바이낸스 대표 “중앙거래소, 탈중앙보다 안전할 수도”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가 블록체인 주요 이슈인 ‘중앙화와 탈중앙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글로벌 거래량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대표는 4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해 ‘중앙화 대 탈중앙화'(Centralized vs Decentralized)를 주제로… read more

[디코노미] ‘세계적인 경제학자’ 터커 “난 비트코인 열정적인 팬”

세계적인 경제학자 제프리 터커(Jeffrey Tucker)가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매료됐다고 밝혔다. 터커는 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에서 ‘크립토와 사용가치 : 불가분의 관계'(Crypto and Use Value : The indissoluble Link)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이… read more

[디코노미] ‘비트코인 교과서’ 저자 안토노풀로스 “암호화폐, 굳이 필요한가”

4일 오전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의 문을 연 이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다. 외부 강연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날 한국을 찾아 암호화폐가 굳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을 던졌다. 안토노풀로스는 “한국처럼 금융시스템과 재무시스템이 발달한 국가에… read more

[단독] 원희룡 제주지사 “제주 ‘암호화폐특구’ 지정 위해 정부 투트랙으로 설득”

원희룡 제주지사가 제주도를 ‘암호화폐 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투트랙으로 정부를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에서 원 지사는 블록인프레스와 만나 “정부를 설득하는 투트랙 중 하나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안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또 다른… read more

[디코노미] 전운 감돈 ‘비탈릭 VS 루비니’ 암호화폐 논쟁…결과는?

전운이 감돌았다. 4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 연단에는 이더리움 재단의 비탈릭 부테린과 뉴욕대 경영대학원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앉았다. ‘암호화폐의 내재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였다. 이들은 타협 없는 논쟁을 벌였다. 부테린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read more

[디코노미] 4000명 북적인 장충체육관…상승장 축제 분위기 속 ‘화려한 개막’

4일 서울 장충체육관은 오전 8시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비트코인 교과서’로 불리는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암호화폐 비관론자’ 누리엘 루비니 교수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등 세계적인 거물 70여 명의 연설을 듣기 위해 모인 이들이다. 이날 제2회… read more

[디코노미 D-1] ‘글로벌 거물’ 맞이 준비 중인 장충체육관…기대감 고조

3일 서울 장충체육관은 글로벌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했다. 세계적인 블록체인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오는 4일 업계 명사뿐 아니라 이들의 연설을 듣기 위해 전 세계 4000여 명이 이곳을 찾을… read more

채굴업자부터 국회의원까지…블록체인 대통합하는 ‘이곳’은?

암호학자, 채굴업자, 경제학 교수부터 국회의원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주제는 ‘분산경제’다. 오는 4월 4일~5일 양일간 열리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에서 이들은 금융부터 기술, 비즈니스, 규제까지 폭넓은 주제로 진검승부를 펼친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해당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 업계는… read more

“상승장의 신호탄”…카운트다운 들어간 ‘디코노미’ 기대감↑

“상승장의 신호탄이 되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김가현, 김지윤 기자] 한국 블록체인 업계가 다시 들뜨기 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오는 4월 두 번째 막을 올리는 ‘분산경제포럼(Deconomy, 디코노미)’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스터링 비트코인(Mastering Bitcoin)> 등 베스트셀러 작가… read more

분산경제포럼 찾는 ‘이더리움 전도사’…조셉 루빈은 누구

이미지 출처: 해커눈 이더리움을 공동 창업한 조셉 루빈이 한국을 찾는다. 내달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 ‘이더리움의 미래와 산업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비트코인에 이은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지난해… read more

루비니 교수(출처;루비니 교수(출처;

부테린과 루비니, 자존심 내걸고 붙는다…내달 디코노미에서 누가 승기 잡을까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내달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설전을 벌였던 두 사람은 내달 4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에서 직접 얼굴을 맞대고 끝장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 주제는 ‘암호화폐의 본질적 가치의 지속가능성’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