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경제포럼 2018 (Deconomy 2018) 컨퍼런스 -Track 6-

“분산원장기술을 통한 산업의 진화” 분산경제포럼 2018 여섯 번째 세션의 주제는 “분산원장기술을 통한 산업의 진화”로 안토니 루이스, 스탠리 영, 존 릴릭의 키노트 발표와 패널들의 토론으로 채워진다. ‘분산원장기술’이란? 기존 중앙집중형 시스템은 원장을 전적으로 관리하는 ‘제 3의 기관’을 설립하고… read more

빗썸 이정아 부사장의 기조연설, “분산 경제에서의 역할”

분산경제포럼 2018의 둘 째날 기조연설의 주제는 “분산 경제에서의 역할”로,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한 곳인 빗썸(Bithumb)의 이정아 부사장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이정아 부사장은 지난 2017년 빗썸 고객층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함께 고객들의 자산을 안전히 지키기… read more

[기획] 분산경제포럼 2018 “거인들의 패널 토론”

암호화폐 생태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네 명의 인사들이 분산경제포럼에서 한 자리에 모여 암호학과 암호화폐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상적인 점은 네 명의 리더들이 암호화폐를 접근하는 방식이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차움: 사상과 열정 데이비드 차움은 전체적으로 말을… read more

“블록체인의 현주소는?”- Deconomy 2018

분산경제포럼 2018 오후 일정 중에는 “블록체인의 현주소”라는 논제와 함께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패널 토론은 콜린 플랏(Colin Platt)의 주도로 프란시스 코폴라(Frances Coppola), 팀 스완슨(Tim Swanson),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이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토론에서는 현재 블록체인 산업의 ‘긍정적인 측면’과… read more

[분산경제포럼 2018] 비네이 굽타, “블록체인이 미래 무역을 바꾼다”

마티리엄에 대한 소개 어떻게 기업을 컴퓨터 코드로 만드는가? 기업은 어떻게 보면 순차적인 결정을 통해 운영되면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하지만 만약 이런 결정과 운영권을 블록체인을 이용해 투명하게 자동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비네이 굽타(Vinay Gupta)의 회사 마티리엄(Mattereum)의… read more

분산경제포럼 2018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

오늘 오전 9시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분산경제포럼 2018이 시작됐다. 블록인프레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암호학의 아버지 데이비드 차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등이 연사로 참석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업계의 큰 주목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 순서로는 분산경제포럼을… read more

분산경제포럼 2018 (Deconomy 2018) 컨퍼런스 -Track 3-

분산경제포럼 2018의 세 번째 세션의 주제는 “이더리움, 월드 컴퓨터의 미래”로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존 최(Joh Choi) 그리고 블라드 잠피르(Vlad Zamfir)의 키노트 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채워진다. ㅣ이더리움이란 무엇인가? 이더리움은 ‘개발자들에게 암호학적으로 안전하고, 탈중앙화된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월드… read more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분산경제포럼 2018’ 연사로 한국 방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분산경제포럼 2018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한국 도착 후 국회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자유한국당 4차산업혁명 TF 송희경 위원장 주최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그리고 분산경제의 미래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read more

아야 미야구치 – Deconomy 2018

ㅣ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하는 ‘이더리움 재단’ 블록체인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암호학과 컴퓨터 공학 분야의 연구 및 개발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분산경제’라는 포괄적인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태계 조성을 위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