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쿼드콥터 통신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SCRAMBL’ 후원

나사(NASA)가 쿼드콥터 통신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후원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빗 로직(Orbit Logic)과 프라운 호퍼 USA 실험 소프트웨어 공학센터가 NASA 기금으로부터 12만4800 달러를 지원받았다. 양사는 ‘우주 통신 재건축 및 블록체인 원장 기술과의 맵핑(SCRAMBL)’…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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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암호화폐 세금신고 플랫폼 해킹 당해…”1000명 개인정보 다크웹서 거래”

미국 암호화폐 세금신고 플랫폼에서 1000명의 개인정보가 해킹당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트레이더 택스의 마케팅과 CS 담당자의 계좌에 해커가 침투했다. 이는 다크 웹의 한 해커가 코인데스크에 제보하면서 알려졌다. 해당 접근으로 해커는 고객 이름, 이메일 주소, 결제… read more

태국, ‘사법 블록체인’ 개발 나서…”세계 최초” 주장

태국이 사법 기록을 블록체인으로 전산화하는 데 나섰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태국 사법부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태국 사법부는 공식 발표를 통해 “내년 공개를 목표로 사법 기록을 저장하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며 “세계 최초의… read more

러시아, 내달 하원 보궐선거서 블록체인 투표 시범 실시

러시아가 내달 블록체인 투표 시스템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한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는 내달 13일 러시아 연방회의 하원 보궐선거에서 두 개의 블록체인 전자투표 시스템을 시범 적용한다. 그 중 하나는 러시아 최대 통신사 로스텔레콤과 웨이브스 엔터프라이즈가… read more

바이낸스, 우크라이나 사이버 경찰과 해커 집단 검거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우크라이나 정부와 사이버 범죄를 소탕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이버 경찰은 바이낸스가 해커 집단을 잡아내는 데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사이버 경찰팀장 올렉샌드르 흐린챡 은바이낸스의 사기 감지 전술과… read more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디코노미 수놓은 ‘말말말’

지난 4~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청중 4000명을 모은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이 막을 내렸다. 이틀간 디코노미의 무대를 가득 채운 거장들의 연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여운을 남겼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은 디코노미 패널 토의에서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뒷받침이… read more

송희경 의원, ‘블록체인 산업 진흥법’ 대표 발의…디코노미 발표 하루만에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이 5일 블록체인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블록체인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4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해 “블록체인이 활성화 되려면 정부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발표한지 하루 만이다. 법안에 따르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블록체인 산업… read more

[디코노미] ‘프라이버시’로 뭉친 삼인방…”심지어 정부도 원한다”

“프라이버시는 정부뿐 아니라 모든 주체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심지어 정부 또한 프라이버시를 원한다.” 5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의 마지막 무대는 ‘자유 산증인’ 필 짐머만 박사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다크코인 명가’ 지캐시의 주코 윌콕스 최고경영자(CEO)가 꾸몄다. 1990년대 이메일 보안… read more

[디코노미] 지캐시 수장 “규제당국, 오히려 다크코인 원할 것”…한국 정부는?

암호화폐 중에서도 ‘다크코인’은 범죄와 자주 결부된다. 거래 익명성을 강조해 범죄 추적이 어렵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는 다크코인 4인방인 지캐시와 모네로, 대시, 어거에 대한 상장폐지를 결정하기도 했다. ‘다크코인 명가’ 지캐시의 주코 윌콕스 최고경영자(CEO)는 이… read more

[디코노미] 비탈릭 “이더리움 2.0 궤도 오른 상태”…뭐가 달라질까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2.0에 대해 “궤도에 오른 상태”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의 전환과 확장성 솔루션인 ‘샤딩’ 적용 등에서 상당 부분 진척이 있다는 설명이다. 부테린은 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read more

[디코노미] “비트코인과 달라”…기업 간 오작교 자처한 블록체인, 누구?

기업을 상대하는 블록체인 연합이 삼파전에 돌입했다. 리눅스재단이 이끄는 하이퍼렛져, 이더리움기업연합(EEA), 그리고 블록체인 코르다(Corda)를 개발한 R3가 그 주인공이다. 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을 찾은 R3 리처드 겐달 브라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018년 드디어 R3가 이 삼파전에 이름을… read more

[디코노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현주소는…”진지하게 논의 중” vs “연구조사 부족”

5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의 화두 중 한 가지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CBDC의 도입을 진지하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고, 일부 전문가들은 경제에 미칠 영향력에 비해 연구조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이날 오전 서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