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최소 비트코인 거래량 50만 달러로 상향 조치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금융서비스 신생기업 써클(Circle)이 장외거래(OTC)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최소 거래량을 기존의 2배인 5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써클의 대표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회사의 OTC 플랫폼 내에서는 보통 100만 달러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앞으로 이 금액은 더 커질… read more

블록체인 대중화 신호탄? 아마존 AWS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 시작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 아마존 웹서비스(AWS, Amazon Web Services)가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AWS는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과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AWS 블록체인 템플릿’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로써 AWS 사용자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허가형… read more

런던신탁 미디어로 돌아온 마운트곡스 전 CEO, “비트코인은 끝났다”

마운트곡스(Mt.Gox)의 전 CEO인 마크 케펠레스(Mark Karpeles)가 런던신탁 미디어(London Trust Media)의 CTO로 임명되었다. 과거 해킹 사건이 발생했던 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의 전 CEO 마크 카펠레스는 횡령, 데이터 조작 그리고 신용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일본 감옥에 1년간 수감됐었다. 이러한… read more

위키리크스, 암호화폐 지갑 및 코인베이스 계정 차단 당해

위키리크스 샵(WikiLeaks Shop)은 위키리크스의 암호화폐 지갑 계정과 코인베이스 거래소 계정이 모두 차단당했다고 발표했다. 위키리크스 샵은 정부나 기업 등의 비윤리적 행위와 관련된 비밀문서를 국제적으로 익명 출판하는 위키리크스의 비영리 단체이다. 코인베이스는 위키리크스 샵이 서비스 약관을 위반했기 때문에 더… read more

JP 모건, ‘쿼럼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끝?’ 금융기관 블록체인 산업 진출 본격화

캐나다 국립은행과 JP 모건 체이스가 금융 상품 발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쿼럼(Quorum) 블록체인 플랫폼을 테스트했다. 4월 18일에 진행된 해당 테스트에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레그 메이슨(Legg Mason), 화이자(Pfizer)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국립 은행의 블록체인 담당자는 데이비드… read more

아마존 웹서비스, ‘블록체인에 더 가까이’

전자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Amazon)의 자회사 아마존 웹 서비스(이하 AWS, Amazon Web Services)가 이더리움 및 하이퍼렛저 패브릭 프로토콜(Hyperledger Fabric protocols)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AWS가 수요일에 발표한 블로그 게시물에서 홍보대사 제프 바(Jeff Barr)는 “고객들은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해… read more

라인, 블록체인 플랫폼 접목 발표

1억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메신저 ‘라인’에 블록체인 플랫폼이 접목된다.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라인은 플랫폼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한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또한, 이를 위해 ‘독자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라인의 박의빈 CTO는 “플랫폼… read more

월마트, 블록체인 물결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나?

월마트의 최근 특허 출원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지불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미국 특허청(USPTO)이 목요일에 발표한 특허 신청서에 따르면 블록체인 플랫폼을 이용해 지불 데이터를 보호함으로써 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없도록 했다. 공급업체 지불시스템과… read more

중국 거대 통신사 화웨이, 자체 블록체인 발표

중국의 거대 통신사 화웨이(Huawei)는 최신 하이퍼렛저 기반의 자체 블록체인 제품을 발표했다. 화웨이와 하이퍼 렛저는 공동 프로젝트인 켈리퍼(Caliper)가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BaaS(Blockchain -as-a-Service)를 공개했다. 하이퍼 렛저는 2015년 리눅스 재단이 고안한 오픈소스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며, 만들어진 이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