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합의 프로토콜 개발에 300만 달러 모금돼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현재의 주요 합의 알고리즘을 개혁하기 위해 시드 머니로 3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스페이스메시(Spacemesh)는 시공간 증명(PoST, Proof-of-space-time)이라는 합의 프로토콜을 사용해 표준 블록체인을 개선하는 블록메시(blockmesh) 운영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들이 사용할 시공간증명… read more

페이스북, 코인베이스 이사회 멤버 영입

지난 12월 코인베이스(Coinbase)의 이사회에 합류한 암호화폐 우호론자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가 페이스북 내 블록체인 기술 팀을 관리하게 됐다. 마커스가 소속된 팀은 인스타그램(Instagram)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제임스 에버링험(James Everangham)과 인스타그램의 제품 담당 부사장인 케빈 웨일(Kevin Weil)이 포함되어 있다. 페이팔의… read more

카르다노 재단, 에티오피아 정부와 MOU 체결

카르다노(Cardano)의 수장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Ethiopia’s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MOU를 체결하며 커피의 본고장인 에티오피아에 블록체인 기술을 선사할 예정이다. 찰스는 이더리움의 공동 창시자로도 유명하며 그가 현재 관리하고 있는 카르다노는 스마트 컨트랙트(Smart-Contract) 기반의 분산 블록체인… read more

후오비 랩스, 블록체인 기업들을 위한 10억 달러 펀드 조성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부서 ‘후오비 랩스(Huobi Labs)’가 중국의 기업용 인터넷 포럼 티엔야(Tianya)와 함께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을 위해 10억 달러 상당의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후오비 랩스는 스타트업 펀딩 투자, 리소스 제공, 자문 등 블록체인 기업들을… read more

해킹 후 파산한 비트그레일 거래소, 거래 재개 3시간 만에 ‘정지 조치’

나노(Nano, 구 레이블록) 암호화폐의 ‘미스터리 해킹’ 사건 후 파산 절차를 밟았던 이탈리아의 거래소 비트그레일(BitGrail)이 운영 재개 3시간 만에 운영 정지를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비트그레일, 운영 3시간 만에 ‘법원에서 정지 명령 전달받았다’ 몇 주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read more

JP모건 체이스, 은행간 결제 시스템 개선 위한 분산원장 특허 출원

미국의 투자은행 JP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가 금융 거래 청산의 수단으로 분산 원장 기술을 활용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다. 미국 특허청에 제출된 특허 신청서에 따르면 JP모건은 P2P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은행 간 지불 내역을 기록하는 분산 원장 시스템에… read more

채굴기 제조사 비트메인, 지캐시 ASIC 채굴기 공개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사 비트메인(Bitmain)이 에퀴해시(Equihash)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지캐시(Zcash) ASIC 채굴기를 공개했다. 최근 이더리움 전용 채굴기 앤트마이너 E3(Antminer E3)를 공개했던 비트메인은, 신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내놓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달아 신제품 출시하는 비트메인 앤트마이너 Z9라고 불리는… read more

고팍스와 스팀잇, MOU 체결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와 블록체인 기반 SNS 플랫폼 스팀잇(Steemit)이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발표와 함께 고팍스를 운영하는 스트리미의 이준행 대표는, 스팀잇과 고팍스가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점’에서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스팀잇과의 MOU로 시작해 앞으로도 블록체인… read more

[정정보도] 미 법원, 알리바바 코인의 ‘동일 이름 사용’허용

[정정보도] 블록인프레스는 5월 3일, “알리바바코인이 알리바바라는 동일한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라는 내용의 오보를 내보냈습니다. 해당 사실 확인 후,  미 법원은 알리바바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판결한 것으로 확인되어 정정보도를 합니다.  독자와 관계자들에게 사과드립니다. 미국 법원이 중국의 알리바바(Alibaba)…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