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400달러 반등…블룸버그 “1만 달러 새해 전망”, 이유는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7400달러로 올라섰다.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은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도달하는 건 시간 문제”라고 전망했다. 6일 오전 9시20분 기준 암호화폐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동시대비 2.24% 오른 7422달러였다. 거래금액은 186억 달러로 전날(215억 달러)보다…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테더가 비트코인 가격 조작”…집단소송 이어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finex)와 미국 달러를 담보자산으로 받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비트코인 시장 가격을 조작했다는 소송이 제기됐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집단소송이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 22일 미국 워싱턴 서부지방법원에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서 원고… read more

비트코인캐시 5%, 트론 7% 급락…불확실성 증가에 테더↑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 비트코인캐시가 5% 이상 하락했다. 11위 트론은 7% 가까이 미끄러졌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황제’ 테더(USDT)는 1%(1달러) 넘게 올랐다.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 잡음, 트론 웨이보 계정 정지 등 암호화폐 관련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피난처가 되는 모양새다. 19일… read more

“2017년 비트코인 폭등장 조작 말도 안돼”…비트파이넥스-테더, 반박문 보니

소위 ‘비트코인 고래’라 불리는 개인 자산가 한 명이 2017년 비트코인 가격 폭등을 부추겼다는 보고서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와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발행사 테더가 반박에 나섰다. 연구 자체가 불완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결과가 도출됐다는… read more

바이낸스 미국, 24일 공식 출범…상장된 암호화폐는?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의 미국 지사인  ‘바이낸스 유에스(US)’가 오는 24일(현지시간) 공식 출범한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바이낸스US가 피아트통화와 암호화폐 거래 혹은 암호화폐간 거래 지원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관련기사: 바이낸스 미국, 수주 내 출범…“KYC 등록해야”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US… read more

테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골칫덩어리?…코인거래소 해결책 “가스비 올렸다”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테더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테더 트랜잭션 발생이 급증하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처리 속도가 느려졌기 때문이다. 20일 이더리움 블록 전송 분석 사이트 이더스캔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 중 가장 많은 트랜잭션을 일으킨 것은 테더(USDT)였다. 지난 7일간… read more

[How stable is] ‘1인자 파헤치기’…’테더’ 발행량 뛰면 비트코인 가격 껑충?

[편집자주] 우리는 세상을 한 발자국 먼저 내다보는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최근 페이스북, JP모건,유니온뱅크, 미쓰비시UFJ파이낸셜 등 글로벌 IT·금융그룹이 일제히 한 가지 키워드를 꺼냈다.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발행 계획을 드러낸 이들의 행보는 다시 한 번 암호화폐… read more

뉴욕 대법원 “테더 조사기간 90일 연장”…’누구 손 들어줄까’

미국 뉴욕 대법원이 뉴욕 검찰총장(NYAG)의 비트파이넥스와 테더 조사를 90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테더 측은 명령 기각을 요청했지만 거절됐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뉴욕 대법원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에 대한 NYAG의 기소 판결 여부를 90일… read more

비트코인 1만불로 미끄러져…’팔자’ 행렬 이끈 2가지 이유는?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만100달러 대로 미끄러졌다. 지난 14일 새벽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50억 개 추가 발행되는 해프닝으로 인해 대규모 ‘팔자’ 행렬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중국 동부 경찰이 채굴장 단속에 나서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암호화폐… read more

“테더 거래량, 중국이 과반수 넘었다”…미중 무역분쟁 헷지 수단?

중국으로 유입된 스테이블코인 테더량이 62%를 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각에선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중국 내에서 자산 가치를 헷지하려는 용도로 테더가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잇따랐다. 테더는 미국 달러를 담보로 가격을 안정화한 암호화폐다. 지난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read more

‘내달리는’ 비트코인, 6400달러 도달…전문가들 “곧 조정장 진입”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쉼 없이 내달리고 있다. 11일 오전 비트코인은 6400달러에 도달했다. 지난 4월 초부터 상승장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곧 조정장이 펼쳐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시황정보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6409달러에 거래됐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