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스테이블 코인으로 세금 받는다…“세계 최초”

영국령 버뮤다가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를 세금 납부수단으로 채택했다. 버뮤다는 서클(Circle)사와 제휴해 스테이블코인 USDC(USD Circle)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 했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버뮤다 정부는 “미국 달러화에 고정된 서클사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세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read more

[How stable is] ’개방성이 확장성 이끈다’…크립토 인싸 ‘USDC’

[편집자주] 우리는 세상을 한 발자국 먼저 내다보는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최근 페이스북, JP모건, 유니온뱅크, 미쓰비시UFJ파이낸셜 등 글로벌 IT·금융그룹이 일제히 한 가지 키워드를 꺼냈다.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발행 계획을 드러낸 이들의 행보는 다시 한 번… read more

“디파이 프로젝트 투자” 코인베이스, USDC 부트스트랩 펀드 출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탈중앙화 금융(DeFi·Decentralized Finance) 발전 도모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 부트스트랩 펀드(Bootstrap Fund)를 출시한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베이스의 블로그 글을 인용, 코인베이스가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을 구축하는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프로토콜에 USDC를 직접 투자하는 ‘USDC… read more

‘테더 악재’에도 코인 시장 ‘이상 無’…완충재 덕분?

시대가 변했다. ‘스테이블코인계 일인자’ 테더가 구설수에 올랐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내림세를 보이지 않았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5000달러 가격을 방어했다. 트루USD(TUSD), 팍소스(PAX), USDC 등 테더 대체재가 많아지면서 이들이 ‘테더 악재’에 대한 완충재가 됐다는 분석이다. USDC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