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 부총재 “디지털 화폐, SWIFT 대체할 것”…어떻게?

러시아 중앙은행(CBR)의 올가 스코로보가토바 부총재가 “디지털화폐는 국제금융통신망(SWIFT)을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코로보가토바 부총재는 “디지털화폐가 개발되면 SWIFT는 지금처럼 필수 요소가 아니라 대체 가능한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디지털화폐는 각각 다른 종류의… read more

SWIFT 보고서 “암호화폐 자금세탁 악용 사례, 법정화폐에 비하면 극히 일부”

국제금융통신망(SWIFT)이 “암호화폐(가상자산)가 자금 세탁에 악용되는 사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SWIFT의 보고서를 인용해 “암호화폐를 통한 자금 세탁은 범죄자들이 선호하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자금세탁 악용 사례는 법정통화에 비하면 일부에… read more

스위프트 “해외송금에 분산원장기술 활용키로”…R3와 개념증명 완료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이하 스위프트)가 분산원장기술을 GPI(Global Paymemt Innovation)에 활용키로 했다. 지난 1월 기업용 블록체인 컨소시엄 R3와 협력한 결과다. GPI는 기존 스위프트 결제망에 당일 결제, 24시간 해외자금 경로 추적 등의 기능을 더한 해외송금 서비스다. 송금 주체 간 표준을 개선하기… read more

맥킨지 “블록체인, 실제 사용된 증거가 없다”…2019년은?

IT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지난 4일 “블록체인이 실제로 사용된다는 증거가 거의 없다”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맥킨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이 실제로 확장 가능한 형태로 활용된다는 증거는 매우 희박하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에는 시간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