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 사태와 STO가 닮았다고?…이유 살펴보니

“유동성이 부족한 자산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코인원의 암호화폐 연구소 코인원리서치센터는 14일 공개한 ‘자산 유동화를 위한 STO는 핵심이 아니다’ 보고서를 통해 “증권형 토큰(ST)은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근본적인 이유와 닮아있다”고 꼬집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야기했던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read more

STO 시동 거나…오버스톡 투자 ‘티제로’, 증권형토큰 분배 시작

미국 소매업체 오버스톡(overstock)이 투자한 증권형 토큰 거래 플랫폼 ‘티제로(tZERO)’가 증권형 토큰 분배를 시작했다. 티제로는 지난해 8월 판매 완료한 증권형 토큰을 암호화폐 수탁(커스터디) 지갑에서 투자자의 손으로 넘기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티제로 사움 누렐리… read more

‘가격 폭락부터 첫 유죄 판결까지’…올 한해를 달군 암호화폐 이슈 10가지

올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는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 해를 보냈다. 비트코인 가격 폭등과 폭락, ‘김치 프리미엄’의 생성과 종말, 암호화폐 거래소의 첫 유죄 판결,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행보 등 한 마디로 다이내믹했다. 블록인프레스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올해 독자들의… read more

STO, SEC 규제하에 진행될까…가능성 불밝힌 토큰소프트

증권형 토큰 공개(Security Token Offering·ST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안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생겼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증권형 토큰 플랫폼 토큰소프트(TokenSoft Inc.)는 SEC의 규제 하에 있는 브로커-딜러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증권형 토큰은 재화 또는… read more

홍콩 금융전문가 내다본 2019 블록체인 핫키워드는?

올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정부발행 코인, 시큐리티 토큰 등 다양한 키워드가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금융강국인 홍콩의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꼽은 올해 업계의 화두는 ‘시큐리티 토큰(STO)’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내년 STO 투자가 주를 이룰 것이란 전망까지 나왔다…. read more

[인사이트] 올해 시장 키워드는 ‘STO’…더 나은 선택지일까

올해 시장의 키워드는 ‘증권형 토큰 발행’(Security Token offering·이하 STO)이다. 유동성이 큰 암호화폐 공개(ICO)가 사실상 금지된 상황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대안 창구로 STO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STO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증권’임을 표방한다는 점, 토큰으로 법적 권리를 사고파는… read more

태국 거래소, 내년 1분기 990만 달러 규모 STO 실시

태국 암호화폐 거래소인 사탕(Satang)은 990만 달러(한화 11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증권토큰 공개(Security Token Offering)로 조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아시아 경제 전문지 닛케이아시아리뷰에 따르면, 사탕은 태국 블록체인 센터와 디지털 통화 및 블록체인 규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