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반대표 던진 하버드·MIT 졸업생 “피플프로토콜로 소셜 플랫폼 뿌리부터 바꾼다”

전세계 수재들이 모였다는 미국 하버드대와 MIT 학생들이 페이스북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어느샌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역할을 넘어선 감시탑으로 변해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익화하는 행태를 두고 보지 않겠다는 것이다. 전 세계를 연결하겠다며 사용자를 통제해온 거대 플랫폼의 역할이 이제 한계에… read more

MIT 등 미국 명문대 뭉쳤다…“하반기 비트코인 뛰어넘는 암호화페 출시”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스탠퍼드대학 등 미국 명문 대학이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암호화폐를 만들기 위해 뭉쳤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ccn은 블룸버그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의 일류 대학 연구진들이 세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분산형 결제 네트워크를 만든다”고 전했다. 해당 암호화폐는 ‘유닛-e(Unit-e)’로 불리며,… read more

MIT “새해 블록체인, ‘심심한 단어’ 될 것”, 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은 올해 블록체인에 대해 ‘심심한 단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공개될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로 인해 해당 기술이 일반화될 것이란 예측이다. 또 미국 최대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월마트(Walmart)의 블록체인 기반 유통망 구현과 기관 투자자의 진입,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의… read more

MIT부터 고려대까지…명문대에 분 ‘블록체인 열풍’, 이유는

최근 대학가에 블록체인 열풍이 거세다. 국내외 대학들이 잇따라 블록체인 관련 학위 과정을 만들고 있고, 학교 행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이하 서울외대)가 10일 블록체인과 데이터사이언스를 주 과목으로 하는 ‘마이크로칼리지’를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또 고려대학교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