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 토큰, 거래 제한 없어야”…SEC와 법정다툼 종지부 눈앞에 둔 ‘킥’ 주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눈) 킥(Kik)이 “킨(Kin) 토큰의 법적 거래 제한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는 2017년 킥이 진행한 암호화폐공개(ICO)와 관련된 분쟁으로, 킥이 500만 달러 상당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하면서 마무리될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간)… read more

캐나다 국민 메신저 ‘킥’, 메신저 사업 접는다…사연은?

캐나다의 국민 메신저 킥(Kik) 개발사인 킥 인터랙티브(Kik Interactive)가 메신저 서비스를 접고 자체 암호화폐 킨(Kin)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킥은 킨 초기토큰공개(ICO)를 진행했다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