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우려는 현실 됐다”…이더리움 클래식 이중지불 논란 속살은

10일 오후 6시 현재 시가총액 18위인 이더리움 클래식(ETC)이 이중지불 문제에 휩싸였다. 암호화폐 침체기로 채굴시장이 축소되면서 채굴 기반의 이더리움 클래식 네트워크가 취약해졌다는 분석이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ETC가 겪은 네트워크 공격은 합의 알고리즘을 바꾸려는 이더리움의 선택이 유효하다는… read more

AMD, ‘암호화폐 채굴자들 떠나면 GPU 시장 위기 맞을 수 있다’

미국의 반도체 제조사 AMD가 “암호화폐 채굴자들이 그래픽카드(GPU) 시장을 떠나게 될 경우 AMD는 위기에 처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AMD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제출한 ‘10-K’ 재정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에 대한 인기로 GPU 수요가 급격하게 올라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