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CA “바이낸스, 효과적 규제 어려워”…“위험 초래해 영업 안 돼”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효과적으로 규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는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가 어려워 중대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앞서 FCA는 지난 6월 바이낸스 영국의 운영 중단을 명령한 바 있다…. read more

英 규제당국 바이낸스 규제…경쟁 거래소들은 반사이익?

영국 규제당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로 경쟁 거래소들이 반사이익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 거래소 비트스탬프라 영국 금융청(FCA)이 바이낸스의 영업중단을 권고한 이후 신규사용자가 138% 폭증했다. 비트스탬프의 줄리안 소이어 최고경영자(CEO)는 “영국에서… read more

英, 암호화폐 사업 포기 기업 속출…“한 달 새 25% 증가”

영국에서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업을 포기하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내에서 6월 한 달 동안에만 총 13개의 기업이 금융청(FCA)의 암호화폐 사업자 등록 신청을 철회했다. 지난달까지 FCA 등록 신청을 철회한 기업이 51개인데 한… read more

英, 바이낸스 서비스 중단 명령…“현지 규제 활동 수행 불가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영국에서 서비스 중단 명령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금융청(FCA)는 “‘바이낸스 마켓 리미티드’는 현지에서 규제 중인 활동을 수행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FCA는 암호화폐와 파생상품 거래를 위해 라이선스를 받은… read more

英 금융감독청 “성인 230만 명 암호화폐 보유 중”…“평균 300파운드”

영국 성인 230만 명이 비트코인(BTC) 등의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영국 성인 230만 명이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라며 “평균 보유 금액이 300파운드 선”이라고 발표했다. FCA가 지난해 발표한 설문조사에… read more

英 FCA, 암호화폐 사업자 등록기한 연장…“2022년 3월까지”

영국 금융감독청(FCA)가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업자 등록기한을 연장했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A는 “오는 7월 9일이었던 코인 사업자 임시등록 기한을 내년 3월로 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암호화폐 사업자들이 FCA 방문 등록이 어려운… read more

英, 정부 등록 암호화폐 기업 5개 뿐…“7월 9일까지 등록 마쳐야”

영국에서 정부에 등록된 암호화폐(가상자산) 기업이 5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오는 7월 9일까지 받고 있는 암호화폐 기업 등록 의무화 조치에 코인 사업자 등록을 마친 기업이 5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英 금융감독청, 코인 사업자들 금융범죄 단속망 강화…“보고서 제출해야”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현지 모든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업자들의 금융범죄단속망을 강화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A는 “매출액이나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암호화폐 사업자들은 금융범죄 보고서 제출을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잠재적인 자금세탁 위험을 평가하고 조치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read more

英 FCA “암호화폐 투자자, 감정적 투자성향 높아”…설문조사 보니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자들이 감정적으로 투자하는 성향이 높다고 분석했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A는 국제 전략컨설팅 기업 ‘브리튼 띵크’와 함께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말까지 517명의 암호화폐 투자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read more

英 FCA “미등록 암호화폐 사업체 운영 중단하라”…어떤 처벌 따르나

영국의 금융감독청(FCA)이 미등록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업에 대해 서비스 중단을 지시했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FCA는 “지난달 15일까지 라이선스 신청이 안 됐거나 신청을 철회한 기업들은 이번 달 10일까지 서비스를 중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FCA는 지난해 12월… read more

英, 암호화폐 파생상품∙ETN 판매 금지령…“6일부터”

영국에서 암호화폐 파생상품과 상장지수증권(ETN) 판매 금지령이 발효된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 규제당국은 6일부터 현지 개인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파생상품과 ETN 판매를 금지시킬 계획이다.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는 지난해 10월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자산 파생상품과… read more

英 FCA 미등록 암호화폐 기업 100여 곳…“내달 서비스 일시 중단할 수도”

영국의 금융감독청(FCA)이 미등록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운영 불가조치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해당하는 기업이 10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암호화폐 기업은 4곳에 불과하며, 대기하고 있는 기업은 100여 곳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