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ETF 퇴짜보다 ‘이더리움=상품’ 발언이 더 중요”…왜일까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거절했지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을 상품으로 간주했다는 점을 더 눈여겨봐야 한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시총 1위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도 상품으로 취급된다면 기관 투자자 진입이 시작될 수 있는 신호가… read more

BXA, 일본 펀드서 2200억 투자 유치…9월 빗썸 인수 준비?

BK그룹 김병건 회장이 이끄는 코인거래소 연합체 BK글로벌컨소시엄(BXA)가 일본 투자사 ‘ST블록체인펀드’로부터 2억 달러(한화 2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오는 9월 빗썸 인수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BXA는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시리즈 A 차원에서 ST블록체인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았다”며 “ST블록체인펀드는… read more

비트코인, 5개월 만에 5000달러 근접…전문가 꼽은 3가지 급등 이유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만에 비트코인 가격이 5000달러에 근접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가격 급등의 이유로 크게 세 가지를 꼽았다. 대규모 매수세에 이은 트레이딩봇 매입, 주요국의 양적완화 정책, 내재가치 상승에 따른 반등 패턴 등이다. 2일(현지시간) 트레이더 브라이언 켈리(Brian… read more

‘코인투자사’ 디지털커런시 대표 “대부분 코인 0원 될 것”…비트코인은?

암호화폐 투자사 디지털커런시그룹의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 대표가 “비트코인 외에 대부분의 디지털 토큰 가치는 ‘0’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버트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암호화폐 공개(ICO)는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했다”며 “거기에 쓰인 토큰은 딱히 쓸모가… read more

미 억만장자 헤지펀드 “비트코인 투자 이유 따로 있다”

헤지펀드 빌밀러파트너스의 창립자이자 월스트리트의 억만장자 투자가로 알려진 빌 밀러(Bill Miller)가 “암호화폐 시장이 기존 주식시장의 움직임과 분명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코인 투자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밀러는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전망을 언급했다…. read more

2019년 비트코인 상승장 vs 하락장…중국 분석가들 선택은?

2019년 비트코인 하락장(bear market)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중국에서 나왔다. 지난 2일(현지시간) 중국 일간지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비관론이 지배적이다. 중국 통화정책 분석가 샤오 리(Xiao Lei)는 “암호화폐 혹한기가 2017년 하반기 투자 열풍에서 기인한다”며 “2017년 당시… read more

CNBC 패스트머니의 브라이언 켈리, “비트코인은 1980년대의 인터넷과 같다. 불안정하지만 잠재력은 커”

CNBC 패스트머니(Fast Money)의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는 CNBC 트레이딩 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암호화폐 시장은 “1980년대의 인터넷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의 잠재력에 대해서는 “비록 내가 현 암호화폐 시장을 초기 인터넷 시장과 비교했지만, 더 큰 잠재력이 있다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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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금융의 분석가, “비트코인 일본 GDP의 0.3% 차지해”

일본 금융계의 거인 노무라 금융의 분석가가 비트코인으로 인한 경제효과가 일본 GDP의 0.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번역한 클라이언트 메모에 따르면 요시유키 수이몬(Yoshiyuki Suimon)과 카주키 미야모토(Kazuki Miyamoto)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일본인은 소비 및 지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