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과의 저녁’ 비트코인 선물한 저스틴선…54억 만찬에서 오간 대화는?

트론 저스틴 선 대표가 세계적인 투자 대가로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과 식사를 가졌다. 지난해 7월 연기된 만남이 6개월 반만에 성사된 것이다.  이날 식사에서 선 대표는 버핏 회장에게 6천만원 어치의 비트코인과 트론을 선물하기도 했다. 앞서… read more

비트토렌트, ‘블록체인판 틱톡’ 라이브앱  2분기 출시

양자 간(P2P·Peer-to-Peer) 자료 공유 서비스 비트토렌트(BitTorrent)가 올 2분기 비디오 기반 소셜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토렌트는 분권형 소셜미디어 앱인 ‘비트토렌트 라이브’의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트토렌트 라이브는 스냅챗, 틱톡 등과 같은… read more

바이낸스, BTT 에어드롭 무슨 일?…창펑 대표 “테스트하던 직원 실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비트토렌트토큰(BTT)을 실수로 에어드롭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바이낸스의 자오 창펑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페치.에이아이(Fetch.ai)를 테스트하는 중 한 직원이 BTT 에어드롭 버튼을 누르고 말았다”며 “직원의 실수로 발생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문제를… read more

[단독] 트론 키운 ‘마케팅 신’ 저스틴 선 “BTT, 역사 첫 1억명에게 상용화될 것”

10원짜리 암호화폐를 단숨에 전체 시가총액 8위로 올려놓은 이가 있다. 업계에서는 그를 ‘마케팅의 귀재’ 또는 ‘마케팅의 신’이라고 부른다. 트론(TRON)의 대표 저스틴 선(Justin Sun)의 이야기이다. 선 대표는 연일 뜨거운 이슈를 몰고다닌다.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read more

비트토렌트 전 임원 “트론, BTT 트랜잭션 처리 못해”

비트토렌트(BitTorrent)의 전 임원이 최근 토큰(BTT) 발행 이슈에 대해 “트론이 BTT의 높은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토렌트는 P2P(peer to peer·개인 간 거래) 자료 공유 서비스로, 트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비트토렌트 토큰(BTT)’을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