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우려는 현실 됐다”…이더리움 클래식 이중지불 논란 속살은

10일 오후 6시 현재 시가총액 18위인 이더리움 클래식(ETC)이 이중지불 문제에 휩싸였다. 암호화폐 침체기로 채굴시장이 축소되면서 채굴 기반의 이더리움 클래식 네트워크가 취약해졌다는 분석이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ETC가 겪은 네트워크 공격은 합의 알고리즘을 바꾸려는 이더리움의 선택이 유효하다는… read more

채굴기 제작사 비트메인, 작년 3조 원 이상 수익 봤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기 제작사가 작년 한 해 3조 원을 넘는 수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비트메인(Bitmain)은 우지한(Jihan Wu)의 비상장 기업이며 채굴기 제작, 채굴장 및 채굴풀을 운영한다. 번스타인 리서치(Bernstein Research)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비트메인은 약 30억 달러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