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ATM’ 코인소스 “매달 15만명이 이용…향후 아시아 시장 중요 “

비트코인 자동입출금기기(ATM)가 미국 편의점까지 진출했다. 지난달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디지털민트는 미국 편의점 브랜드 써클케이(Circle K)와 손잡고 애리조나주, 네바다주에 있는 편의점에 20대의 비트코인 ATM을 설치했다.  이번 주 초에는 암호화폐 ATM 운영사 코인소스(Coinsource)가 펜실베이니아주,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시츠(Sheetz) 편의점에… read more

“다크웹 속 비트코인 추적한다”…AI 보안관 만드는 S2W랩 포부는

올 여름 국내 암호화폐 업계의 최대 이슈는 ‘자금세탁 방지(AML)’다. 오는 6월에는 주요 20개국(G20)이, 7월에는 국제 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가 국내 암호화폐 규제에 파고를 일으킬 예정이다. 지난 28일 국무회의에선 “국회에 계류 중인 특금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해야 한다”는 입장도 나왔다…. read more

미CFTC, 비트코인 중개업체에 11억 벌금 부과…“선물거래중개사 등록 안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중개업체 풀1(Pool1)의 운영자에게 99만 달러(한화 11억 2167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파이낸스매그네이트(financemagnate)에 따르면 CFTC는 풀1의 운영자 패트릭 브루너(Patrick Brunner)가 선물거래중개사(FCM)로 등록하지 않고, 자금세탁방지(AML)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벌금을 부과했다. 풀1 측에 부과한… read more

금융범죄 중심 선 ‘미운오리’ 암호화폐…답은 거래소에 있다

“미운 오리이거나 애물단지이다.”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당국의 입장이다. 각종 범죄의 자금세탁 창구부터 코인 지갑 및 거래 플랫폼 해킹까지 암호화폐로 인한 피해가 적잖은 탓이다. 정부가 나서서 야생마를 길들이자니 뒷감당이 우려되고, 이대로 내버려 두기엔 말 등에 탄 사람이… read more

[기고] 변호사가 본 블록체인 계약…비정상의 정상화 단계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변호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많은 프로젝트는 스마트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통해 생태계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실제로 위 프로젝트들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하는 과정을 보면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닌 기존과 유사한 형태로 계약 관계가 형성된다. 프로젝트들이… read more

빗썸, 업비트 등 4개 거래소 ‘자금세탁 방지’ 공조 나선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과 업비트, 코빗, 코인원이 건전한 암호화폐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공조에 나선다. 이들 거래소는 각 거래소의 이용자 보호와 이상거래 모니터링 업무 담당자 간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대출사기,… read more

FATF, 다음달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표준 발표

파이낸셜액션태스크포스(FATF)가 10월 국제 자금세탁방지(AML) 표준을 발표한다. FATF는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성을 감시하기 위해 1989년에 설립된 국제기구다. 21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FATF의 마셜 빌링슬레이(Marshall Billingslea) 회장은 “10월 중 법정화폐에 적용되던 자금세탁법이 암호화폐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개정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