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시신 꺼내라”…’오리무중’ 쿼드리가 사태에 피해자들 원성

올 초 대표 사망과 함께 고객 가상자산이 묶였던 캐나다 코인거래소 쿼드리가CX 사태가 여전히 미궁 속에 있다. 쿼드리가를 이용했던 투자 피해자들은 대표 시신을 꺼내 실제로 그가 사망한 것인지 부검해야 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16일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쿼드리가… read more

국내 코인거래소, ‘롤스로이스·마세라티’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 당해

국내 한 가상자산 거래소가 허위·조작 이벤트, 과장광고 등의 혐의로 고소된 가운데 이벤트 상품 수취인이 중복돼 추가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법률사무소 황금률의 박주현 대표변호사는 지난달 29일 B가상자산거래소 실소유주의 내연녀로 의심되는 여성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read more

“암호화폐 시세 조작해 고객 유혹”…2000억대 먹튀한 올스타빗 대표 구속 

2000억 원대에 달하는 암호화폐 고객 투자금을 빼돌린 암호화폐 거래소 올스타빗 대표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암호화폐 거래소 올스타빗의 대표 A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검찰, “고객예탁금 329억원 횡령”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 구속기소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가 고객 예탁금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26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고객예탁금 329억 원, 비트코인 141억 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 투자금, 생활비 등에 사용한 가상화폐거래소 운영자 A(52세)씨를 특경법위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가짜 가상화폐 발행… read more

암호화폐 횡령에 실형 선고…60만 달러 비트코인 자기 지갑으로

미국에서 암호화폐 횡령에 대한 실형이 선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코인텔레그래프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 주에 거주하는 조셉 킴은 9일(현지시간)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을 가로챈 혐의로 110만 달러의 벌금형과 15개월 구금형을 선고받았다. 킴은 지난해 시카고 소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