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루만에 400달러 ‘껑충’…홍콩·중국발 영향? 

비트코인이 하루만에 400달러나 급등하며 8300달러로 올라섰다. 일부 전문가들은 홍콩 내 시위 장기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비트코인이 자산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는데다 중국의 장기간 국경절 연휴가 끝나면서 매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8일 암호화폐 시세… read more

“암호화자산 펀드 매니저가 따라야 할 규정”…홍콩 증선위, 공개 문건 보니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암호화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 매니저들에 대한 규정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SFC는 지난 4일 웹사이트를 통해 ‘암호화 투자 펀드  자산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허가된 기업을 위한 이행 조건’이라는 총 37페이지에 달하는 문건을 게시했다…. read more

비트메인vs가나안…IPO 경쟁 붙은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 이하 가나안)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비트메인과 IPO 경쟁을 하게 된 모양새다. 31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아시아 경제매체 IFR아시아 보도를… read more

중국 인민은행 전 총재 “CBDC 전략, 리브라-홍콩 참고”

중국 인민은행 총재였던 저우샤오촨(Zhou Xiaochuan)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전략을 위해서 페이스북의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Libra)와 홍콩을 참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콩 금융 시스템에서 중앙은행뿐 아니라 산업체에서도 화폐(note)를 발행하는 점과 리브라의 담보자산이 다양하게 구성되는 점을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이다.  11일(현지시간)… read more

연준 금리 인하론 솔솔…비트코인 가격 탄력받나

비트코인 가격이 고개를 들고 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등의 자산 매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홍콩 정세의 불안감 또한 비트코인 매수를 부추겼다는 시각도 있다. 시황정보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8일… read more

홍콩 금융전문가 내다본 2019 블록체인 핫키워드는?

올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정부발행 코인, 시큐리티 토큰 등 다양한 키워드가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금융강국인 홍콩의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꼽은 올해 업계의 화두는 ‘시큐리티 토큰(STO)’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내년 STO 투자가 주를 이룰 것이란 전망까지 나왔다…. read more

중국 정부의 엇갈린 암호화폐 행보…”금지해라” vs “투자해라”

중국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암호화폐를 놓고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中国人民银行)은 불법 암호화폐 거래 및 ICO 리스크에 대해 비판하며 투자자들을 경고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불법 ICO는 경제, 금융, 사회 질서를… read more

후오비, 홍콩 소재 기술 기업 대주주 등극.. 리버스 ICO 목적?

거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가 홍콩(Hong Kong) 소재의 기업의 대주주가 되어 논란이 됐다. 팬트로닉스의 주 과반 수 이상을 매입해 대주주가 된 후오비… 속내는? 홍콩 주식 거래소(HKEx)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후오비는 홍콩에 위치한 팬트로닉스 홀딩스(Pantronics Holdings Limited)의 대주주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