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000달러 문턱서 좌절…바이낸스 해킹피해 ‘악재’ 탓?

8일 오전 비트코인이 6000달러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5800달러 대로 미끄러졌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고꾸라지면서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내의 암호화폐도 일제히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중 비트코인 7000개 해킹 피해를 입은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체 토큰, 바이낸스코인(BNB)의 내림폭이… read more

세계 1위 거래소도 ‘뚫렸다’…바이낸스, 비트코인 7000개 해킹당해

거래량 기준 글로벌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비트코인 7000개를 해킹당했다. 4095달러(한화 479억5654만 원, 8일 오전 10시 기준) 규모다. 8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 오후 5시15분(현지시간)께 핫월렛에서 7000개 가량의 비트코인이 불법 인출됐다”며 해당 트랜잭션을 게재했다…. read more

‘670억 해킹 피해’ 일본 거래소 자이프, 운영권 이양…7개월만 영업재개

지난해 9월 67억 엔(한화 670억)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 당한 일본 코인거래소 자이프(Zaif)의 운영권이 피스코디지털자산그룹(이하 FDAG)에 매각된다. FDAG은 자이프 모회사인 테크뷰로(Tech Bureau)로부터 운영권을 이양받아 7개월여 만에 자이프 영업을 재개한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크뷰로는 22일… read more

‘또 털렸나’ 빗썸서 사라진 이오스 300만개…”내부자 소행 추정”

빗썸이 다시금 ‘해킹 논란’의 중심에 섰다. 빗썸 내부의 프라이빗 키 도난으로 이오스(EOS) 300만 개가 탈취됐다는 주장이다. 30일(현지시간) 뉴스비티씨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와 커뮤니티에 따르면 영국 EOS 블록체인 모니터링 업체 ‘이오스 어쏘리티’는 빗썸이 보유한 5300만 개의 EOS… read more

싱가포르 코인거래소 해킹 소식에 코인베네 ‘불똥’, 왜?

투자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26일 싱가포르 암호화폐 거래소 드래곤Ex가 “해킹당했다”는 공지를 올린 까닭이다. 이로써 앞서 이 거래소가 진행한 유지 보수 작업은 ‘해킹’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같은 날 시스템 업그레이드 공지를 낸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네(Coinbene)도 ‘해킹당했다’는… read more

‘해킹 피해’ 뉴질랜드 코인거래소, 두 달 만에 거래 재개

올해 1월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Cryptopia)가 거래 플랫폼 운영을 재개했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피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전하다고 판단된 40개 거래 종목을 다시 상장했다”며 “차차… read more

유엔 안보리 전문가 보고서 살펴보니…“북, 코인거래소 최소 5번 해킹 성공”

북한이 경제 제재를 피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해킹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U.N Security Council·이하 안보리)는 북한의 불법 암호화폐 활동 내용이 담긴 전문가 패널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북한이 2017년 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read more

‘코인베이스 삭제’ 운동 일단락되나…논란의 뉴트리노 직원 해고

‘코인베이스 삭제’ 운동이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논란의 중심에 있던 인물이 해고 처분된 까닭이다. 앞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블록체인 분석사 뉴트리노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코인베이스 삭제 운동이 촉발됐다. 뉴트리노의 임원이 해킹 소프트웨어사 ‘해킹 팀’을 만든 전력 탓이다. 해킹… read more

SNS서 ‘코인베이스 삭제’ 해시태그 물결…이용자 분노한 까닭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이용자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인베이스 계정 삭제’ 운동을 벌이고 있다. 최근 코인베이스가 인수한 블록체인 분석업체 뉴트리노(Newtrino)의 임원진이 독재 정권에 운동권 인사의 정보를 넘긴 해킹팀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탓이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 read more

“27BTC 받았다”…비트파이넥스, 해킹 피해액 0.02% 돌려받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27BTC를 돌려 받았다. 2016년 겪은 해킹 피해에 대한 보상액이다. 보상액은 전체 해킹 피해액(11만9756 BTC)의 0.023%에 해당한다. 25일(현지시간) 비트파이넥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2016년 발생한 거래소 해킹 피해액의 일부인 27.66270285 BTC(한화 1억1600만… read more

장펑 차오 “해커들이 왜?”…바이낸스 유입된 해킹 피해 토큰 동결

최근 해킹 공격을 당한 거래소의 토큰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일부 옮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바이낸스는 “해커들이 토큰을 보내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 해당 토큰 관련 지갑을 동결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의… read more

비트코인 지갑 털렸다…일렉트럼 8억 규모 해킹 피해

비트코인 지갑 일렉트럼(Electrum)이 해킹 피해를 봤다. 이번 해킹 공격으로 71만8000달러(한화 약 8억150만 원) 규모의 비트코인 7200개가 유출됐다.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매체 ETH News는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미디어 ZDNet의 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킹 공격은 거래자가 악성…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