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활용한 무인 환전 서비스 나온다”…KT-IBK은행, 공동추진

KT가 IBK기업은행, 무인환전 서비스 기업 벨소프트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예약 무인환전 서비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예약 무인환전 서비스는 은행 웹사이트, 앱 등을 통해 환전 신청한 외화를 공항, 지하철역, 쇼핑몰 등에 설치된 무인환전 키오스크(자동… read more

SBI리플, 코인원 손잡아…”한국 블록체인 해외송금 지원”

국내 블록체인 해외송금 서비스 ‘크로스’(Cross)를 운영하는 코인원트랜스퍼는 SBI리플아시아와 국내 블록체인 해외송금 협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SBI리플아시아는 일본 SBI홀딩스와 미국 리플(Ripple)의 합작사다. 코인원트랜스퍼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자회사로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필리핀, 네팔, 중국 송금을 지원한다…. read more

우체국, 블록체인 해외 송금까지…”비용절감 효과 분석할 것”

우정사업본부가 블록체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개시할 전망이다. 2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조달센터는 지난달 말 블록체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운영방안 관련 입찰 공고를 게재했다. 해당 입찰 참가자 등록은 오는 4일 오후 6시, 입찰 마감은 오는… read more

‘JP모건도 하는데’ 발목 잡힌 해외송금 서비스, 모인…4월엔 날개 달릴까

‘와신상담(臥薪嘗膽)’. 섶에 누워 곰의 쓸개를 씹으며 재기를 꿈꾼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국내 핀테크사 ‘모인’ 서일석 대표의 소셜미디어 상태메시지이기도 하다. 모인은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임시허가 및 실증특례(규제샌드박스)’ 안건을 신청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안건은 암호화폐를 포함한 블록체인… read more

아르헨티나 은행, 해외 송금에 비트코인 사용한다

아르헨티나의 방코 마스벤타스(Banco Masventas)가 지난 월요일부터 비트코인을 이용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라틴 아메리카 기반 신생 거래소인 비텍스(Bitex)와의 협업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비텍스의 마누엘 뷰드로이트(Manuel Beadroit)는 “국내 기업이 해외 송금을 위해 비트코인을 채택한 것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