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반대표 던진 하버드·MIT 졸업생 “피플프로토콜로 소셜 플랫폼 뿌리부터 바꾼다”

전세계 수재들이 모였다는 미국 하버드대와 MIT 학생들이 페이스북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어느샌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역할을 넘어선 감시탑으로 변해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익화하는 행태를 두고 보지 않겠다는 것이다. 전 세계를 연결하겠다며 사용자를 통제해온 거대 플랫폼의 역할이 이제 한계에… read more

“세계 150개 대학 중 94%, 암호화폐 투자”…하버드 등 명문대도

지난해 전 세계 150개 대학의 94%가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매체 글로벌커스터디언(Global Custodian)과 암호화폐 거래소 트레이드크립토(Trade Crypto)·비트고(BitGo)는 공동 조사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조사 결과, 150개 대학 중 94%가… read more

“하버드대, 암호화폐에 1000만달러 투자”…어디 투자했나 살펴보니

미국 하버드대학교의 기부금을 관리하는 하버드매니지먼트컴퍼니(HMC·Harvard Management Company)가 암호화폐에 투자했다. 11일(현지시간) 모건크릭디지털의 창립자 안토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POMP)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HMC가 블록스택(Blockstack)의 토큰 판매에 5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가량을 직접 투자했다”며 “선도적인 대학 기금이 직접 토큰을 가지고 있는 것에… read more

하버드와 리바이스 손잡았다…공장노동자 건강보고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

하버드대학과 미국 싱크탱크, 의류회사 리바이스가 손을 잡고 블록체인 기반의 공장 노동자 건강 보고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와 미 싱크탱크인 뉴아메리카, 리바이스는 리바이스 공장노동자들이 건강 및 안전을 보고할 수 있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read more

올리버 하트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겸 하버드대 교수, 블록체인 스타트업 자문 위촉

블록체인 경제와 거버넌스 설계 스타트업인 프리즘 그룹(Prysm Group)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올리버 하트 하버드대 교수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경제학자인 프레스턴 맥아피(Preston McAfee) 를 자문위원단에 영입했다. 프리즘은 계약 이론, 마켓 디자인, 게임 이론, 사회적 선택 같은 복잡한 경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