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원대 추정’ 다단계 사기 플러스토큰, 중국서 일당 100여명 체포

사상 최대 암호화폐 다단계 프로젝트 플러스토큰의 핵심 관계자를 포함해 일당 100여 명이 체포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코인데스크 등 주요 암호화폐 전문매체는 중국 현지 체인뉴스와 파이낸셜뉴스를 인용해 중국 공안이 플러스토큰 핵심 간부 27명과 직원 8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read more

웨일얼러트 “‘스캠’ 플러스토큰 지갑서 6700만불 상당 이오스 이동”

‘스캠 프로젝트’로 유명한 플러스토큰(PlusToken) 관련 지갑에서 67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이동했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추적업체인 웨일얼러트(Whale Alert)는 “플러스토큰 관련 지갑에서 2631만6339개의 이오스(EOS)가 개설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익명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2018년 5월 출시된… read more

비트코인 6900달러로 하락…2조원 규모 다단계 사기 탓?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70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20억 달러(2조3376억 원) 규모의 역대급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였던 플러스토큰이 비트코인을 추가 덤핑할 수 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주요 암호화폐가 급락하는 분위기다. 1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암호화폐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