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히로인 ‘케이트 윈슬렛’, 원코인 사기사건 영화 ‘페이크’ 출연

영화 타이타닉의 여주인공으로 유명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원코인 사기 사건을 다룬 영화에 출연한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이 암호화폐(가상자산) 다단계 사기를 주제로 한 영화 ‘페이크’에 출연한다. 페이크는 원코인 사건을 다루며, 젠 맥아담스와 더글라스의… read more

올해 암호화폐 범죄 피해 규모 14억불…코로나19 관련 사기 증가

올해 암호화폐(가상자산)와 관련한 범죄 피해가 14억 달러(약 1조 7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암호화폐 도난, 해킹, 사기 등으로 인한 피해액이 14억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암호화폐… read more

“다단계 사기 피해자 찾습니다”…FBI, 비트커넥트 투자자 찾기 나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해 1월 다단계(폰지) 사기 의혹으로 파산한 암호화폐 금융사 비트커넥트의 투자 피해자를 찾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FBI는 공지를 통해 “‘비트커넥트 코인(BCC)’ 투자 피해자를 찾고 있다”며 “비트커넥트에 투자한 적이 있다면 간단한 조사에 응해달라”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처음 비트커넥트를… read more

코인업, 다단계 코인투자 사기 혐의로 압수수색 받아

다단계 투자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암호화폐 발행사 ‘코인업’이 경찰 압수수색을 받았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경법상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19일 오전 11시 코인업 사무실 2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강제수사 과정에서 코인업의 하드디스크와 투자자 명부,… read more

“‘크립토 마이닝’ 잡아달라”…태국서 채굴 사기 집단소송 제기

태국에서 채굴 사기에 대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태국에서 채굴 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30명은 ‘크립토 마이닝(CryptoMining.Farm)’이라 불리는 이에 대한 고소를 태국 지능범죄수사부에 접수했다. 태국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134만 달러(한화 15억… read more

미 법원, ‘다단계 사기’ 암호화폐 헤지펀드 GBI에 28억 벌금형

뉴욕 연방 법원이 18일 암호화폐 헤지펀드사 겔프만 블루프린트(GBI)와 이 회사의 최고책임자 니콜라스 겔프만에 대해 250만 달러(한화 28억 원) 벌금형을 내렸다. 다단계(폰지) 금융사기에 대한 유죄판결이다. GBI는 2014년 설립된 뉴욕 소재의 비트코인 헤지펀드사다. 19일 코인텔레그래프트의 보도에 따르면 2015년… read more

인도 재무부, “암호화폐는 폰지 사기와 같다“

날이 갈수록 인도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회의론이 심각해지고 있다. 12월 29일 발표된 정부 공식 성명에 따르면, 인도 재무부는 블록체인 기반의 자산인 비트코인에 대해 ‘폰지 사기’라고 표현했으며, 자국민에게 암호화폐 투자의 위험성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했다. 이는 2017년 들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