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사기 의혹’ 비트커넥트, 새 서비스 들고 재등장…투자 주의 요구  

 폰지 사기 의혹으로 지난해 1월 서비스를 접었던 비트커넥트(Bitconnect)가 다시 등장했다. 이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뉴스투데이(bitnewstoday)에 따르면 비트커넥트는 ‘비트커넥트 2.0’(Bitconnect 2.0) 서비스를 앞세워 다시 업계에 얼굴을 내밀었다. 이 서비스는 오는 7월 1일 출시될… read more

‘폰지사기’ 비트커넥트 호주 대표, 여행금지령·자금 동결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비트커넥트(Bitconnect) 프로모터가 호주 연방법원으로부터 여행금지령과 자금 동결을 명령받았다. 프로모터란 해당 상품을 지지하거나 후원,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외신 코인텔레그래프는 호주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보도를 인용해 호주 연방법원에서 지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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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커넥트, 규제당국 경고에 자체 운영 거래소 문 닫아

유사 수신 및 다단계로 비판을 받아온 비트커넥트(BitConnect)가 미국 규제 당국의 경고에 자체 거래소 서비스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커넥트가 발표한 공지사항에 의하면 비트커넥트는 즉시 대출 서비스를 중단하고, 21일에 거래소 또한 문을 닫을 것임을 발표했다. 비트커넥트는 웹사이트 공지를… read more

검찰, 2,000억 원대 암호화폐 채굴 사기 수사 중

암호화폐 채굴을 미끼로 한 2,000억 원대 폰지 사기가 벌어지는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 인천지검 외사부는 2,700억 원대의 폰지 사기를 펼친 마이닝맥스(Mining Max)의 사장 및 핵심 임직원을 구속했다. 마이닝맥스는 이더리움 채굴을 미끼로 투자금을 조성한 뒤 이를 수익이라고 되돌려주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