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미국 헤지펀드 율리시스 전략적투자 유치 “결제시스템·스테이블코인 높이 평가”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미국 율리시스 캐피털(Ulysses Capital)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헤지펀드 율리시스 캐피털은 1조 7000억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IT와 블록체인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율리시스의 첫 국내 핀테크… read more

테라, 간편결제 앱 ‘차이’ 손잡았다..티몬서 이용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와 손 잡는다.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는 티몬(TMON)을 시작으로 국내 테라 얼라이언스에 적용된다. 12일 테라는 차이 코퍼레이션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 및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read more

[단독] 테라 “티몬 결제 서비스 출시 2분기로 연기”, 그 이유는?

스테이블 코인 테라(Terra)가 서비스 출시를 오는 2분기로 연기했다. 앞서 테라는 이달 중 소셜커머스 티몬에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블록체인 결제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6일 테라 관계자는 블록인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4월, 5월중 해당 서비스가 출시될… read more

[인터뷰]테라 신현성 대표가 말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모든 것 ②

최근 암호화페 업계에서는 가격 변동성을 줄인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이 이슈다. 높은 가격 변동성 탓에 상용화에 제동이 걸려왔던 암호화폐에 스테이블 코인이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블록인프레스는 스테이블 코인 ‘테라(Terra)’의 신현성 대표와 만나 스테이블… read more

[인터뷰] 4500만 유저·360억 투자 ‘테라’, 신현성 대표가 말하는 테라의 모든 것①

4500만 명의 사용자, 360억 원 투자 유치, 가격 불안정성을 해결한 코인.’ 이 세 가지 결과물로 최근 블록체인 업계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Terra)의 신현성(Daniel Shin) 공동 창립자다.     신현성 공동 창업자는… read more

테라, 바이낸스·FBG 등 360억원 투자 유치…티몬·배민과의 시너지 기대돼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 안정적인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하고자하는 ‘테라(Terra)’가 바이낸스 랩, 폴리체인 등으로부터 약 360억원의 시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테라는 “바이낸스 랩(Binance Labs), OKEx, 후오비 캐피탈(Huobi Capital), 두나무, 폴리체인(Polychain), FBG 캐피탈, 해시드(HASHED), 1kx, 케네틱 캐피탈(Kenetic…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