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소닉 “특금법 대비 하한가 폐지”…BSC 30% ‘뚝↓’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닉이 하한가 정책을 전격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일 비트소닉은 공지를 통해 2850원을 유지하던 BSC 하한가 정책을 이날 정오부터 순차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매일 30%씩 조정된다고 덧붙였다.  최종적으로 10일간 하한가가… read more

국회 본회의 앞둔 ‘특금법 개정안’…금융위 “하위 법규, 업계 의견 적극 수렴”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제, 자금세탁방지 의무 부과 등을 포함한 ‘특정금융거래 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의결됐다. 특금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기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는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 영업 신고를 해야 하는 등… read more

암호화폐 산업 제도화 ‘성큼’…’특금법 개정안’ 정무위 통과

암호화폐 산업의 제도권 편입 발판이 될 ‘특정금융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25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전재수 김병욱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특금법… read more

한국블록체인협회 “특금법 개정안, 요청 반영”…법안 실린 업계 목소리는?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전날 국회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통과된 이른바 ‘특금법’ 개정안에 협회의 요청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정무위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에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이번… read more

특금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암호화폐 제도권 신호탄 되나

국회 정무위원회(이하 정무위)가 21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금융위원회가 제출한 ‘특정금융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안을 수정 의결했다.   이날 더불어 민주당 제윤경, 전재수, 김병욱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특금법 개정안이 일괄 논의됐다. 비공개… read more

“특금법 개정안 업계 의견 모았다” 한국블록체인협회, FIU 만난 이유는?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금융정보분석원(FIU)에게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전달했다. FIU는 금융거래를 통한 자금세탁행위의 규제 당국으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가상자산 관련 권고기준의 이행 여부 평가를 준비한다.  29일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전날 FIU 김근익 금융정보분석원장과 면담을 가진… read more

“특금법 개정안 표기 수정해달라” 한국블록체인협회, 국회 전달한 입장문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23일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공개한 입장문에 따르면 협회는 개정안 중 일부 표기를 수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특금법 개정안 제 2조 내용 중 ‘가상자산 취급업소’라고 표기된 용어를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 또는 ‘가상자산… read more

민병두 “특금법 개정안 통과 미룰 이유 없어”…한국블록체인협회 의견서 전달

국회 정무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특금법(특정 금융 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통과를 미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22일 한국블록체인협회에 따르면 민 의원은 오갑수 협회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가상자산과 관련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권고기준의 이행 여부를 평가받는… read more

블록체인협회 ‘특금법 TF’ 첫발 떼…제도권 진입 속도낼까

한국블록체인협회가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 및 관련 법령 제개정 움직임에 대응할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했다. 협회 의견을 효율적으로 전달해 당국에게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블록체인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read more

“드디어 대화 시작했다”…추석 이후 ‘코인거래소 합법화’ 초읽기

[김가현, 김지윤 기자] 추석 연휴 이후  ‘코인거래소 합법화’ 초읽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관련 입법이 이뤄진 후 세금 이슈도 수면 위로 올라올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가고, 장기적으로 건전성을 얻어 제도권으로 발돋음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read more

청문회 앞둔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 “특금법 개정논의 적극 지원”…왜? 

은성수 금융위원위원장 후보자가 오는 29일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가상화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은성수 후보자는 추가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를 통해 “가상통화 정책은 정부 기조를 따르고 가상화폐 거래소와 관련해서는 신고제 등을 포함한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권고안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 read more

빗썸, 자금세탁방지센터 신설…최대 난제는 ‘국회 파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내달 자금세탁방지센터를 신설한다. 자금세탁방지에 초점을 둔 암호화폐 규제안에 발맞춰 독립 조직으로 자금세탁방지 역량,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파행으로 표류하고 있는 점이 최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