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금법 이후의 디지털 산업은…” 피어테크 한승환 대표, 국회 세미나 발표서 무엇을 강조했나?

블록체인 금융 기술사 피어테크(Peertec)의 한승환 대표가 제도권 진입을 앞둔 암호화폐(가상자산) 산업의 특성을 ‘확장성과 대중성’으로 꼽았다. 한승환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 업권법 제정을 위한 국회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세미나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과 한국가상자산금융협회(KDFA)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read more

특금법 대비 나서는 업비트…”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 완료”

암호화폐(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금세탁방지(AML) 제도를 구축하고 시스템 개발을 완료 했다고 15일 밝혔다. AML 시스템은 거래소가 고객 신원 확인, 위험평가, 자금세탁의심 거래 추출 및 혐의거래 보고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준수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업비트는 특정… read more

한국블록체인협회 전중훤 위원장, IDAXA 부회장 선출…”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전중훤 글로벌 협력위원장이 국제디지털자산거래소협회(IDAXA)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블록체인협회는 국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산업의 확장을 위해 해외 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경제산업자문위원회 한국대표 위원을 맡고 있는 전 신임 부회장은 에듀해시글로벌파트너스 대표이사와 글로벌스마트시티얼라이언스 회장을 맡고 있다…. read more

‘특금법’ 공동대응 나서는 NH농협은행, 헥슬란트·태평양과 컨소시엄

NH농협은행이 법무법인 태평양, 블록체인 기술업체 헥슬란트와 손잡고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한다. 10일 NH농협은행은 전날 태평양, 헥슬란트와 컨소시엄 구축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read more

올 첫 분기 실적 공개된 빗썸, 영업익 283억…순항 이유는?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분기 실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연초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따른 거래 증가로 지난해 전체 영업익의 절반 가까이를 1분기에 달성했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비덴트는 분기 보고서를 통해 빗썸코리아의 1분기 영업이익이 283억2912만 원으로… read more

빗썸 새 대표이사에 허백영 전 대표…”성공적 제도권 안착 이끈다”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허백영(사진) 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다시 선임했다. 19일 빗썸코리아는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허백영 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빗썸에 입사한 허 대표는 준법감시 총괄, 사업기획 업무를 맡았다. 2018년 4월부터… read more

“월렛계의 카톡 꿈꾼다”…19만명 눈도장 찍은 비둘기지갑은?

“비둘기 지갑이 전세대에 걸쳐 쓸 수 있는 월렛(지갑)으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카카오톡’ 메신저 처럼 됐으면 좋겠습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차일들리(Childly) 김은태(사진) 대표는 최근 블록인프레스와 만나 비둘기 지갑의 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비둘기… read more

“가상자산 제도화 첫걸음”…특금법 시행령 TFT 꾸린 한국블록체인협회

한국블록체인협회가 ‘특정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시행령 개정 과정에서 태스크포스팀(TFT)를 구성했다. 28일 한국블록체인협회는 특금법 시행령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효율적으로 수렵하고 전달하기 위해 관련 TF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TFT는 금융, 보안, 블록체인 기술, 법률… read more

특금법 시대 앞두고 사업 포기…줄줄이 문닫는 중소형 암호화폐거래소, 이유는

중소형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가 잇따라 문을 닫고 있다. 내년 3월 특정금융 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실행을 앞두고 일부 중소형 거래소들이 사실상 제도권 진입이 어려울 것이란 판단에  사업을 포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read more

국무회의 통과한 특금법…”가상자산 거래소 신고 의무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내년 3월부터 거래소를 포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의 신고가 의무화된다. 17일 금융위원회는 ‘특금법 일부 개정법률 공포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번 달 중 공포된다고 밝혔다. 시행은 내년 3월부터다…. read more

업비트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불러주세요”

두나무가 ‘암호화폐’ 용어를 ‘디지털 자산’으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도 암호화폐 거래소가 아닌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변경된다. 이번 용어 변경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를 통과함에 따라… read more

금융위 “특금법 개정 이행 준비, 신속히 추진할 것”

금융위원회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이행 준비를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5일 금융위는 특금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자 이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국제기준과의 정합성이 제고되는 한편, 가상자산 거래의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