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악재’에도 코인 시장 ‘이상 無’…완충재 덕분?

시대가 변했다. ‘스테이블코인계 일인자’ 테더가 구설수에 올랐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내림세를 보이지 않았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5000달러 가격을 방어했다. 트루USD(TUSD), 팍소스(PAX), USDC 등 테더 대체재가 많아지면서 이들이 ‘테더 악재’에 대한 완충재가 됐다는 분석이다. USDC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

트루USD 대표 “자금 글로벌 회계법인에 위임…신뢰 중요”

스테이블코인 트루USD(TUSD)가 전체 자금을 글로벌 회계법인에 위임하고 매월 감사보고서를 공개키로 했다. 7일 트루USD의 스테판 케이드 공동대표는 공식 입장을 통해 “무엇보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가 중요하다”며 “중앙 거래소의 거래량, 시세 조작 등의 불미스러운 사건들로 인해 불신이 있는… read more

“거래소 이중지불 수수료 절감 기능”…트루USD 개발사 공개한 솔루션은?

스테이블코인 트루USD(TUSD)를 개발하는 트러스트토큰(TrustToken)이 암호화폐 거래소 고객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거래소 고객은 외부로부터 TUSD를 플랫폼으로 입금할 때 이중으로 들던 수수료를 줄일 수 있게 됐다.   TUSD는 미국 1달러에 가치를 연동해 가격 안정화를 꾀하는 ERC20 토큰이다. 16일(현지시간) 트러스트토큰은… read more

‘테더야 길을 비켜라’, 달러 보증 암호화폐 ‘트루USD’ 업비트 상장

테더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였다. 오늘 비트렉스(Bittrex)와 업비트에 상장된 트루USD(TUSD, TrueUSD)는 1 TUSD = 1달러의 가치를 보증하는 암호화폐의 일종이다. 스테이블코인이란 무엇인가? 신생 시장인 암호화폐 시장에서 코인의 가치는 공급과 수요에 따라 큰 가격…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