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디앱 사용자 150만명…어떤 서비스 열광했나 보니

지난해 디앱(Dapp·분산 어플리케이션) 사용자가 총 1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앱 정보사이트 디앱닷컴(Dapp.com)에 따르면, 플랫폼 전체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디앱 카테고리는 게임, 그 다음은 베팅이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Decentralized exchange)도 디앱 사용자들이 주로 이용한 서비스로 꼽힌다. 디앱… read more

비트토렌트 전 임원 “트론, BTT 트랜잭션 처리 못해”

비트토렌트(BitTorrent)의 전 임원이 최근 토큰(BTT) 발행 이슈에 대해 “트론이 BTT의 높은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토렌트는 P2P(peer to peer·개인 간 거래) 자료 공유 서비스로, 트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비트토렌트 토큰(BTT)’을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read more

암호화폐 소폭 하락…비트코인 4000달러선 유지·트론 시총 9위로 ‘우뚝’

전날 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4000달러선을 넘어선 후, 8일 암호화폐 장은 전반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361억 달러(한화 152조)로 전날보다 20억 달러(한화 2조 2372억 원) 감소했다. 시세 차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read more

비트코인 4000달러 회복…암호화폐 전체 시총 6조 ‘껑충’

‘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은 4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381억 달러(한화 154조)로 전날보다 61억 달러(한화 6조8100억 원) 증가했다. 암호화폐 가격 상승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발언 덕으로 풀이된다. 시세 차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read more

비트토렌트, 트론 기반 토큰 발행…트론 나홀로 상승 이유?

P2P(peer to peer·개인 간 거래) 자료 공유 서비스인 비트토렌트(BitTorrent)가 트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비트토렌트 토큰(BTT)’을 발행한다. 비트토렌트는 P2P 형태로 자료를 주고받는 뮤토렌트(uTorrent)의 운영사로 2001년 시작됐다. 월간 사용자는 약 1억 명에 달한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read more

카이스트 출신 액셀러레이터 황성재 대표 “암호화폐 팔지 않은 이유는”

2018년 블록체인 시장은 지난해와 사뭇 다른 연말을 보내고 있다. 고공행진하던 암호화폐 가격은 맥없이 추락했다. “세상을 바꾸겠다”며 등장한 다양한 암호화폐 공개(ICO) 프로젝트는 문을 닫거나 긴축재정에 들어갔다. 블록체인 확장성 이슈, 사용자경험 개선, 개인정보 침해 우려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read more

트론, 최대 P2P 서비스 제공사 비트토렌트 인수

트론(TRON)의 창립자인 저스틴 선(Justin Sun)이 뮤토렌트(uTorrent)의 운영사인 비트토렌트(BitTorrent Inc.)를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토렌트 프로토콜은 비트토렌트사의 공유 가능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P2P 프로토콜을 의미한다. 트론의 저스틴 선 창립자는 이 소프트웨어를 두고 블록체인 혁명의 기본인 ‘분산화 운동’의 기원이라고 평가하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