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은 트론과 테더…2분기 트론 네트워크서 테더 발행 나서

테더(Tether)와 트론(TRON)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올해 2분기까지 트론 네트워크에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도입할 계획이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테더와 블록체인 프로토콜 트론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트론 네트워크에 도입될 TRC20기반의 테더는 트론… read more

중국, 월간 코인 평가지수 발표…2월 순위 껑충 뛰어오른 코인은?

중국에서 암호화폐 월례 평가 지수가 발표됐다. 이오스(EOS)가 지난달에 이어 1위에 올랐고,  트론(Tron)이 이달 높은 평가를 받으며 2위에 자리했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뉴스(Bitcoin News)에 따르면 중국 공업신식화부(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산하 정보산업개발센터(CCID·The Center for… read more

트론, 28일 하드포크 진행… 저스틴 선 대표 “기관 친화적 기능 추가”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간(P2P) 파일 공유 플랫폼 비트토렌트(BitTorrent) 운영사 트론이 오는 28일 하드포크(체인분리)를 진행한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론의 저스틴 선(Justin Sun)대표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론이 하드포크를 통해 다수의… read more

[단독] 트론 키운 ‘마케팅 신’ 저스틴 선 “BTT, 역사 첫 1억명에게 상용화될 것”

10원짜리 암호화폐를 단숨에 전체 시가총액 8위로 올려놓은 이가 있다. 업계에서는 그를 ‘마케팅의 귀재’ 또는 ‘마케팅의 신’이라고 부른다. 트론(TRON)의 대표 저스틴 선(Justin Sun)의 이야기이다. 선 대표는 연일 뜨거운 이슈를 몰고다닌다.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read more

고공행진하던 트론 10% ‘곤두박칠’…급락 이유 살펴보니

시가총액 8위 트론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트론을 기반으로 한 ‘비트토렌트 토큰(BTT)’의 완판 소식에 고공행진하던 트론은 1일 10% 이상 추락했다. 업계 일각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BTT 제재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세 차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read more

시총 순위 지각변동, 트론 8위로 ‘껑충’…한달새 134% 폭등 이유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가 뒤집혔다. 시총 5위를 유지하던 이오스가 4위로 올라섰고, 비트코인 캐시가 5위로 내려앉았다. 각각 시총 8위와 9위였던 스텔라와 트론도 자리를 바꿔앉았다. 비트코인캐시와 이오스의 순위가 바뀐 이유는 비트코인캐시의 하락 때문이다. 시세 분석 차트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read more

지난해 디앱 사용자 150만명…어떤 서비스 열광했나 보니

지난해 디앱(Dapp·분산 어플리케이션) 사용자가 총 1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앱 정보사이트 디앱닷컴(Dapp.com)에 따르면, 플랫폼 전체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디앱 카테고리는 게임, 그 다음은 베팅이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Decentralized exchange)도 디앱 사용자들이 주로 이용한 서비스로 꼽힌다. 디앱… read more

비트토렌트 전 임원 “트론, BTT 트랜잭션 처리 못해”

비트토렌트(BitTorrent)의 전 임원이 최근 토큰(BTT) 발행 이슈에 대해 “트론이 BTT의 높은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토렌트는 P2P(peer to peer·개인 간 거래) 자료 공유 서비스로, 트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비트토렌트 토큰(BTT)’을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