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미 법무부, 비트코인 가격 조작 혐의로 테더 조사 중”

미국 법무부가 스테이블코인 테더(Tether, USDT)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를 조사한다는 소식이 전혀졌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20일 “연방 검찰은 테더와 비트파이넥스가 지난해 말 비트코인 가격 펌핑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테더는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해 가격을 안정화하는… read more

테더, 델텍뱅크와 파트너십 체결…18억달러 보유액 공개도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테더 개발사인 테더리미티드(Tether Limited)는 지난 1일 델텍뱅크(Deltec Bank)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테더리미티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테더에 대한 기업 실사가 수 개월간 진행됐다”며 “이런 과정을 거쳐 테더가 델텍뱅크의 고객이 됐다”고… read more

테더, 5억달러 규모 소각….’비트파이넥스 통해 가격방어’ 의혹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테더(Tether, USDT)가 대규모 소각됐다. 지난 24일 USDT를 발행하는 테더는 공식 입장을 통해 “‘Tether treasury’ 지갑 계정에서 5억 달러 규모의 테더를 없앴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앞서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가격 하락 때 6억3000만 테더 환전 의혹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최근 테더 하락장에서 6억3000만 개의 테더를 환전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파이넥스가 관리하는 지갑 주소에서 최근 6번의 전송을 통해 6억3000만 개의 테더를 ‘Tether Treasury’로 알려진 주소로 보냈다”며 “테더의 달러… read more

비트코인, 7000달러 ‘눈앞에’…회복세 원인은 ’테더 매도’

‘암호화폐 대장’ 비트코인 가격이 7000달러 선에 육박했다. 지난 11일 22일여 만에 6300달러 아래로 추락한 비트코인 가격은 15일 오후 4시 현재 6900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선 이유는 스테이블코인 ‘테더’의 매도세 때문이다. 이날 오후 2시를 0.98달러였던 테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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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조셉 루빈, 테더사 비트코인 조작 의혹 제기?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스테이블코인 테더를 발행하는 테더 리미티드(Tether Limited)에 대한 가격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2014년에 발행된 테더는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다. 지난 6월 텍사스 대학의 연구팀은 2017년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로… read more

[인사이트] 테더(USDT)에 대하여

테더(USDT)란? 테더사는 1달러의 가치를 가지는 USDT를 발행하는 회사 명이다. 대다수의 경우 USDT를 ‘테더’라고 부르지만, 테더는 ‘회사’ 이름이며 테더사(이하 테더)에서 발행하는 암호화폐의 이름이 USDT 이다. USDT는 USD와 1:1의 교환 가치를 가지도록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옴니(Omni) 지갑을 통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