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 테더 논란 속 ’10억 달러’ 자금 모집…상승장 방아쇠?

테더 준비금 논란에 휩싸인 비트파이넥스가 10억 달러 규모의 자체 토큰인 레오 토큰 프라이빗 세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레오 토큰은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 기반의 이더파이넥스를 포함한 여타 코인거래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토큰이다. 비트파이넥스 거래 수수료 할인, 테더(USDT) 대출 수수료 인하… read more

‘돈에는 욕망이 몰린다’…210조 코인판에 드러난 이해상충 문제

돈이 있는 곳에는 욕망이 몰린다. 특히 210조 원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은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정글’과 같다. 이곳에 규제는 부재하다. 룰이 없는 운동장이 기울면서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했다. 최근 업계는 법정 공방, 보유자산 공개, 회계 감사 등으로 스스로… read more

조셉루빈 “비트파이넥스-테더 논란, 큰 문제..잡음 계속될 것”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겸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인 조셉 루빈이 최근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의 테더 자금 유용 사태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조셉 루빈은 뉴욕 플루더티 서밋 컨퍼런스에서 “테더와 비트파이넥스 사태를 두고 빚어진 혼란은 정말 큰 문제”라며 “한동안… read more

비트코인, 6000달러 돌파…잇따른 악재에도 상승, 이유는?

9일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6000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최고치다. 시황정보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6062달러를 기록했다. 거래금액은 전날(176억 달러)보다 줄어든 153억 달러(한화 17조9606억 원)였다. 업계에선 숱한 악재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다는 데… read more

6000달러 턱밑까지 다다른 비트코인…어디까지 오를까?

7일 비트코인 가격이 6000달러 턱밑까지 올랐다. 비트코인이 잇따라 올해 최고점을 경신하자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꾸준한 상승세에 돌입했다’고 분석한다. 암호화폐 시세 분석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5924달러로 전날 동시 대비 4.83% 올랐다.  … read more

‘테더 악재’에도 코인 시장 ‘이상 無’…완충재 덕분?

시대가 변했다. ‘스테이블코인계 일인자’ 테더가 구설수에 올랐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내림세를 보이지 않았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5000달러 가격을 방어했다. 트루USD(TUSD), 팍소스(PAX), USDC 등 테더 대체재가 많아지면서 이들이 ‘테더 악재’에 대한 완충재가 됐다는 분석이다. USDC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

테더 지급준비율 74%…도마 위 오른 테더 ‘주머니사정’ 왜?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지급준비율이 7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자산 손실분을 테더로부터 충당했다는 의혹을 받는 상황에서 테더의 ‘주머니 사정’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유착 의혹’ 부인..“법무장관 주장 거짓”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미국 뉴욕시 최고법무책임자(Attorney General, NYAG)가 제기한 의혹을 부인했다. 비트파이넥스 운영자들이 8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이용자 자금 및 기업 자금 손실을 보거나 이를 숨기기 위해 테더 보유분 자금을 사용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테더는 미국… read more

‘테더 악재’ 비트코인, 5200달러대 엎치락 뒤치락

‘테더 악재’에 비트코인이 지난주 5500달러에서 하락한 5200달러 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8억5000만 달러 손실을 숨기고자 스테이블코인 테더 보유분을 유용했다는 공문 탓에 지난주 고점에서 떨어진 모습니다. 테더는 미국 달러에 가격을 연동한 안정화 암호화폐로…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8억5000만불 손실 테더로 은폐”…대체 무슨 관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8억5000만 달러의 손실을 은폐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테더 보유분을 유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비트파이넥스와 테더는 얀 루도비쿠스 반 데르(Jan Ludovicus van der Velde)라는 동일 인물이 소유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검찰 발표에 따르면 레티샤… read more

트론으로 이사한 테더…”디앱과 스테이블코인 연결한다”

테더(USDT)가 트론 블록체인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USDT는 미국 1달러에 가격을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트론은 17일(현지시간) “기존 옴미 프로토콜에서 트론 기반 토큰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며 “이제 USDT를 트론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즉시 전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트론 사용자들이 법정화폐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