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암호화폐 투자를 돌아보며 中-가치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Rich Dad, Poor Dad)>의 저자이자 미국 부동산 재벌인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는 그의 최신작 <속임수(Fake)>에서 세상에 세 가지 종류의 돈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세 가지 종류의 돈은 ‘신의 돈(God’s money)’과 ‘정부의 돈(Government’s money)’, 그리고 ‘사람들의… read more

삼성넥스트 “탈중앙화, 블록체인보다 중요한 현상”

삼성전자 산하 벤처투자 조직 삼성넥스트(Samsung NEXT)의 유럽지부 기술 담당 이사 리카르도 J. 멘데스가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는 블록체인보다 중요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멘데스 이사는 지난 10일 IT매체 잭슨터(JAXenter)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집중 구조를 재편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탈중앙화가 블록체인보다 중요하냐’는 질문에 “논란의… read more

‘비트코인 개발자’지미 송 “나쁜 투자자 가고 올해 진성 지지자 남았다”

비트코인코어 개발자인 지미 송이 1일(현지시간) “지난해 비트코인의 질 나쁜 투자자(bad investors)가 사라지고, 올해 진성 지지자가 남았다”고 말했다. 송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지난해 비트코인은 탈중앙화한 형태에서 개발 및 커뮤니티, 가격 형성이 이뤄졌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송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올라오는… read more

이더리움 제치고 ‘시총 2위’…BCH전쟁 피난처된 리플

암호화폐 리플(XRP)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이더리움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19일 오전 11시 리플의 시가총액은 2000억 달러를 기록해 이더리움의 시가총액(1794억 달러)을 크게 앞질렀다. 리플의 2위 역전극은 최근 반등세를 지속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0.43달러로 이달 들어… read more

[인사이트] WWW-이더리움, ‘중앙’에 돌을 던지다

흐름은 ‘탈중앙화’다. 1989년 월드와이드웹(WWW)을 개발했던 팀 버너스리는 본인의 다음 과제로 ‘솔리드(solid)’를 소개했다. 솔리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웹과 솔리드의 차이점이 있다면, 웹에서는 사용자 데이터가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의 서버로 모인다. 반면 솔리드에서는 사용자의 정보가 개인저장소(pod)에 저장된다…. read more

‘탈중앙화, 어디까지 경험해봤니?’…”문화는 이미 진행 중”

블록체인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개념은 탈중앙화다. 중앙 주체가 아니라 다수의 참여를 통해 ‘시스템’이 유지되는 구조다. 블록체인은 여러 관리자가 함께 거래 내역을 검증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암호화폐 또한 여러 사람이 거래에 참여해야 가치가 생긴다. 플랫폼 내… read more

네오 블록체인 몇 시간 동안 마비, 유저들 탈중앙성 의문 제기해

암호화폐 시가총액 6위인 네오(Neo)의 블록체인이 몇 시간 동안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블록체인이 마비되며 네오 기반의 토큰 전송이 멈추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유저들은 불편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오는 ‘중국의 이더리움’이라 불리며 빠른 전송 속도와 확장성을 내세운 블록체인… read more

탈중앙화 vs 확장성 – 암호화폐 시장의 끝없는 전쟁

탈중앙화인가 확장성인가? 이 문제는 암호화폐 기술 초창기부터 이어진 끝없는 논쟁이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새로운 경쟁자들이 나타나면서, 탈중앙화 vs 확장성 논쟁은 식을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포기할 수 없는 두 요소를 만족시킬 중간 지점을 어디에 있을까? 얼마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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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연구자료 “이더리움, 비트코인 보다 분산화 되어있다.”

코넬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노드의 탈중앙화 평가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높은 탈중앙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학계의 교수들의 협업과 검증을 거친 연구조사 결과로 높은 신뢰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코넬 연구팀은 풀 노드(Full node)의 핑 반응…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