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 달러 증발’ 쿼드리가, 결국 파산절차 밟나…감사 의견 살펴보니

1억5000만 달러 상당의 이용자 자산을 분실한 ‘쿼드리가 사태‘의 결론은 파산으로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앞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는 거래소의 콜드월렛 비밀번호를 아는 유일한 인물인 제럴드 코튼 대표가 사망하면서 이용자 자금이 묶이는 불상사를 겪었다. 그러나 쿼드리가CX의 사건을… read more

“쿼드리가 전 대표, 거래소 자산 동결때 개인돈 입금” 또 논란 불씨될까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의 제럴드 코튼(Gerald Cotten) 전 대표가 거래소 자산이 동결됐을 때 이용자들이 자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개인 자금을 계좌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코튼 전 대표의 아내이자 그의 유언… read more

‘쿼드리가 사태, 어디까지 번질까’…“가짜 계좌로 SNS서 고객과 거래해” 제보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가 소셜미디어에서 가짜 계좌로 고객들과 거래했다는 제보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의 ‘theSentryandtheVoid’이란 이용자는 쿼드리가CX가 고객들과 이같은 거래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쿼드리가CX는 가짜 계좌(fake… read more

캐나다 대법원, ‘쿼드리가 사태’ 해결에 팔걷어… 유예기간 45일 연장 결정

캐나다 대법원이 ‘쿼드리가CX 사태’에 팔을 걷어붙였다. 증발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의 이용자 자금 1억4000만 달러(한화 약 1580억4600만 원)를 찾기 위해 유예 기간을 45일 연장키로 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노바 스코샤(Nova Scotia)대법원의 마이클… read more

‘1억5000만 달러는 어디에’…쿼드리가 빈 지갑에 FBI 수사까지 점입가경

‘쿼드리가 사태’가 오리무중으로 빠졌다.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의 이용자 자산이 담겨 있던 하드웨어 지갑(콜드 월렛)이 비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와이어드, 포춘 등 외신에 따르면 앞서 쿼드리가CX는 거래소의 콜드월렛 비밀번호를 유일하게 알고 있던  제럴드… read more

코인베이스 대표 “암호화폐 보관, ‘핫이냐, 콜드냐’ 택일 문제 아냐”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대표가 코인 수탁업무(커스터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암호화폐를 보관할 때 온라인에 연결해두는 코인지갑(핫월렛)과 오프라인 지갑(콜드월렛) 중 한 가지만 택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최고경영책임자(CEO)는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 기고를 통해… read more

대표 사망에 묶여있던 쿼드리가CX 자금, 감사기관에 전송

유일하게 월렛 비밀번호를 아는 대표의 사망으로 묶여 있던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이용자 자금이 옮겨졌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 코인데스크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에 따르면 회계법인 어니스트앤영(Ernst & Young, 이하 EY)은 거래 테스트를 거친 후 쿼드리가CX 핫월렛(온라인 월렛)에 남아있던… read more

2204억 묶인 11만 쿼드리가CX 이용자, 어떤 로펌 담당할까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 CX)의 이용자를 담당할 로펌이 결정된다. 이 거래소는 최근 유일하게 월렛의 비밀번호를 아는 제럴드 코튼 대표가 사망하면서 이용자 11만5000명의 자금 1억9600만 달러(한화 2204억200만 원)이 묶여 있는 상태다. 지난 12일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read more

“투자 목적 아니었는데”…4억 전재산 묶인 ‘쿼드리가CX’ 이용자 사연은

“잘못된 시기에 이 일에 휘말린 것 같아요.” ‘쿼드리가CX 사태’로 4억 원 상당의 전 자산을 잃을 위기에 놓인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통 주(Tong Zou)는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

거래소 대표 사망에 지갑 비밀번호 허공으로…이용자 자금 2126억 묶여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대표가 사망하면서 거래소 이용자들이 예치한 자금 1억9000만 달러(한화 2126억 원)를 찾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표가 거래소의 콜드월렛 비밀번호를 아는 유일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망하기 전 자신의 재산 상속 유언장에 서명했다는 사실에 알려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