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억 묶인 11만 쿼드리가CX 이용자, 어떤 로펌 담당할까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 CX)의 이용자를 담당할 로펌이 결정된다. 이 거래소는 최근 유일하게 월렛의 비밀번호를 아는 제럴드 코튼 대표가 사망하면서 이용자 11만5000명의 자금 1억9600만 달러(한화 2204억200만 원)이 묶여 있는 상태다. 지난 12일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read more

“투자 목적 아니었는데”…4억 전재산 묶인 ‘쿼드리가CX’ 이용자 사연은

“잘못된 시기에 이 일에 휘말린 것 같아요.” ‘쿼드리가CX 사태’로 4억 원 상당의 전 자산을 잃을 위기에 놓인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통 주(Tong Zou)는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

거래소 대표 사망에 지갑 비밀번호 허공으로…이용자 자금 2126억 묶여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대표가 사망하면서 거래소 이용자들이 예치한 자금 1억9000만 달러(한화 2126억 원)를 찾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표가 거래소의 콜드월렛 비밀번호를 아는 유일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망하기 전 자신의 재산 상속 유언장에 서명했다는 사실에 알려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