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리가CX거래소 대표, 사망 전 고객 자산을 개인 계좌로 이체 흔적

캐나다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의 개리 코튼 대표가 사망하기 전 고객 자산을 개인 계좌로 이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쿼드리가CX거래소의 담당 감사 회계법인인 언스트앤영(EY)이 발행한 보고서를 인용해 “쿼드리가 CX의 금융 보고나 운영 과정에 커다란… read more

캐나다 대법원, ‘쿼드리가 사태’ 해결에 팔걷어… 유예기간 45일 연장 결정

캐나다 대법원이 ‘쿼드리가CX 사태’에 팔을 걷어붙였다. 증발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의 이용자 자금 1억4000만 달러(한화 약 1580억4600만 원)를 찾기 위해 유예 기간을 45일 연장키로 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노바 스코샤(Nova Scotia)대법원의 마이클… read more

제2마운트곡스 우려에 ‘폭풍전야’…비트코인, 3700달러대로 뒷걸음질

암호화폐 시장은 폭풍전야이다.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으며 ‘제2의 마운트곡스’를 우려하는 탓이다.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였던 마운트곡스는 2014년 대규모 해킹 피해로 인해 파산했다. 당시 이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은 긴 침묵에 접어들었다. 5일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read more

‘또’ 사건 터진 쿼드리가 거래소…실수로 비트코인 100개 잃어

대표의 사망으로 이용자 자금 1억9000만 달러가 묶인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에 또 사고가 터졌다. 거래소 측의 실수로 캐나다 달러 50만 달러를 잃은 것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어니스트앤영(EY)의 보고서를 인용해 “쿼드리가CX가 1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