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대표 “암호화폐 보관, ‘핫이냐, 콜드냐’ 택일 문제 아냐”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대표가 코인 수탁업무(커스터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암호화폐를 보관할 때 온라인에 연결해두는 코인지갑(핫월렛)과 오프라인 지갑(콜드월렛) 중 한 가지만 택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최고경영책임자(CEO)는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 기고를 통해… read more

대표 사망에 묶여있던 쿼드리가CX 자금, 감사기관에 전송

유일하게 월렛 비밀번호를 아는 대표의 사망으로 묶여 있던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이용자 자금이 옮겨졌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 코인데스크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에 따르면 회계법인 어니스트앤영(Ernst & Young, 이하 EY)은 거래 테스트를 거친 후 쿼드리가CX 핫월렛(온라인 월렛)에 남아있던… read more

‘또’ 사건 터진 쿼드리가 거래소…실수로 비트코인 100개 잃어

대표의 사망으로 이용자 자금 1억9000만 달러가 묶인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에 또 사고가 터졌다. 거래소 측의 실수로 캐나다 달러 50만 달러를 잃은 것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어니스트앤영(EY)의 보고서를 인용해 “쿼드리가CX가 1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read more

“투자 목적 아니었는데”…4억 전재산 묶인 ‘쿼드리가CX’ 이용자 사연은

“잘못된 시기에 이 일에 휘말린 것 같아요.” ‘쿼드리가CX 사태’로 4억 원 상당의 전 자산을 잃을 위기에 놓인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통 주(Tong Zou)는 암호화폐 거래소… read more

거래소 대표 사망에 지갑 비밀번호 허공으로…이용자 자금 2126억 묶여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대표가 사망하면서 거래소 이용자들이 예치한 자금 1억9000만 달러(한화 2126억 원)를 찾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표가 거래소의 콜드월렛 비밀번호를 아는 유일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망하기 전 자신의 재산 상속 유언장에 서명했다는 사실에 알려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