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PoS 합의 알고리즘 ‘캐스퍼’와 확장성 솔루션 ‘샤딩’ 합치나?

지난 15일 이더리움(ETH) 개발자 회의에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업데이트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캐스퍼(Casper)와 샤딩(Sharding)과 같은 주요 업그레이드 일정을 재조정하는 것에 대해 주로 논의가 이뤄졌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캐스퍼는 샤딩과는 별도의 스마트컨트랙트 형태로 출시되어야 한다. 하지만,… read more

비탈릭의 캐스퍼 FFG v0.1.0는 첫 난관을 넘을 수 있을까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인 캐스퍼(Casper)의 새로운 버전 코드가 게시됐다. 감사자와 클라이언트 개발자는 새로운 버전의 코드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캐스퍼 FFG는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을 작업증명에서 지분증명 합의로 전환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캐스퍼 FFG (Friendly Finality… read more

이더리움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 ‘캐스퍼’, 검토 절차 시작

작업증명 합의 알고리즘에서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이더리움이 지분증명(Proof-of-stake) 도입의 첫걸음을 밟는다. 하이브리드 캐스퍼(Casper) FFG라고도 알려진 EIP1011(이더리움 개선 제안서 1011)는 지분증명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처음으로 코드로 표현한 문서이다. 현재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같은 ‘작업증명’ 합의… read more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을 대체할 블록체인은 이더리움 2.0 밖에 없다”

대만에서 개최된 2017 비욘드블록 컨퍼런스(BeyondBlock Taipei 2017)에서 이더리움의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의 미래에 대해 말했다. 비탈릭은 현재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프라이버시, 보안, 확장성 같은 문제들이 미래에 어떻게 해결되어 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비탈릭은 “이더리움 킬러는… read more

이더리움 ‘캐스퍼’, 데브콘3 에서 윤곽 공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바꾸는 프로젝트 ‘캐스퍼(Casper)’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데브콘3(Devcon3)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코넬대학교 연구원 애민 건 스레이(Emin Gün Sirer)는 작업증명(PoW)의 단점을 지적하며 POS 기반의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이더리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