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서울시 추진하는 디지털금융MBA, 1기 신입생 40명 뽑는다

오는 9월 문 여는 여의도 금융대학원의 디지털금융 경영대학원(MBA) 과정이 신임생을 모집한다. 디지털금융 MBA는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도한 금융과 IT 융복합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6일 금융위원회와 서울시는 디지털금융 MBA 2020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1기 신입생을… read more

삼성SDS·그라운드X 참여한 카이스트 컨소시엄…’디지털 금융 대학원’ 운영한다

금융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의도 디지털 금융 대학원의 운영 기관으로 삼성SDS, 그라운드X 등이  참여한 ‘카이스트 디지털금융 교육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6일 금융위와 서울시는 디지털 금융 전문인력 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카이스트 디지털금융 교육그룹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read more

“정부 규제 없다면, 블록체인에 최대 17만5000개 일자리 생겨”…카이스트 연구팀 발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에 2022년까지 17만5000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이스트 경영대학 이병태 교수팀은 한국블록체인협회의 의뢰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 블록체인 산업 분야에서는 올 6월 말 기준으로 암호화폐 공개(ICO) 및 블록체인… read more

블록체인 일자리 2022년 17만개…취업대란 구원투수 될까

최근 취업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산업을 통해 창출되는 일자리 수가 2022년 17만개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 블록체인-ABC KOREA’에 참석한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는 ‘블록체인 산업의 고용 파급효과 분석… read more

김용대·류석영·한재선 등 IT 전문가 주목한 ‘트릴레마’, 무엇?

국내 보안전문가 카이스트 김용대 교수와 프로그래밍 언어의 대가 류석영 교수, 그라운드X의 한재선 대표가 블록체인의 ‘트릴레마(Trillema)’에 주목했다. 트릴레마란 세 가지 딜레마라는 뜻으로, 세 개의 문제가 서로 얽혀 있어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힘들다는 뜻이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read more

이공계 두뇌들이 나섰다…카이스트표 블록체인은?

국내 과학교육의 성지로 손꼽히는 카이스트(KAIST)가 블록체인 기술 탐구에 나섰다. 카이스트 전산학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 7일 대전 카이스트 학술문화관에서 ‘The Next Big Thing : 전산학에서 바라본 블록체인 기술의 탐구’라는 주제로, 블록체인 평가 플랫폼 표준화, 암호화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