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누적손실 3618억”…일본 IT대기업, 채굴기 제조 중단키로

일본 거대 인터넷기업인 지엠오인터넷주식회사(GMO Internet Group·이하 지엠오)가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지엠오는 “올해 4분기 막대한 손실(extraordinary loss)을 입었다”며 “앞으로 채굴기를 개발하거나 제조 및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read more

‘대륙인이 암호화폐 약세장서 살아남는 방법’… 중국서 포착된 흐름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숏셀러(short seller)는 중국 채굴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채굴업자들이 지속되는 암호화폐 하락장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가격 하락에 베팅해 차익을 거두는 공매도를 택했다는 것이다. 지난 8일 (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의 암호화폐 커뮤니티… read more

“비트코인 채굴에 세금낭비 그만”…노르웨이서 불붙은 ‘전기세 논란’

노르웨이의 비트코인 채굴 시설에 대한 전기 보조금 지급에 제동이 걸렸다. 21일 노르웨이 신문인 어퍼센(Aftenposten)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내년 예산안 합의 과정에서 비트코인 채굴장 전기료를 1㎾당 16.58크로네까지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간 노르웨이는 비트코인 채굴장에 1㎾당 0.05… read more

잇따른 51% 공격…암호화폐 탈중앙화 불가능한가

암호화폐의 탈중앙화는 불가능한 것일까. 최근 주요 암호화폐가 잇따라 ‘51% 공격’을 당하면서 시장에서는 이같은 회의감이 대두되고 있다. 51% 공격이란 블록체인 네트워크 연산능력의 과반수 이상을 가진 특정 채굴자(혹은 채굴업체)가 네트워크상의 거래를 임의로 조작하는 것을 뜻한다. 네트워크 채굴파워의 51%… read more

캐나다 퀘백, 암호화폐 채굴자에 전기 요금 2배 부과

캐나다의 퀘백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자에 2배에 가까운 전기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그동안 블록체인 상장교환펀드(ETF)를 준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몇몇 항공 여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보여왔으며,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 끄지 않았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