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OCC 청장 대행이 예측한 은행의 미래…“블록체인 노드될 것”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브라이언 브룩스 청장 대행이 향후 은행이 블록체인 결제 네트워크의 노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브라이언 브룩스 청장 대행은 DC핀테크위크에서 블록체인에 의해 역할 붕괴에 직면한 은행들의 ‘변환적 역할’에 대해 의견을… read more

13일 3% 넘게 하락한 비트코인, 채굴자발 매도 여파?…코인 분석 데이터 살펴보니

비트코인(BTC)이 3% 이상 하락한 원인이 채굴자들의 매도로부터 시작됐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온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이날 BTC 가격은 9시간 만에 1만580 달러에서 1만258 달러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는 “이는… read more

이란 부통령 “암호화폐 채굴자, 한달 안에 국가에 등록해야”

이란의 암호화폐 채굴자는 앞으로 채굴장 위치와 규모, 채굴장비 등에 관한 정보를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란 에샤크 자한기리(Eshaq Jahangiri) 부통령은 이 같은 채굴 관련 정보를 산업광물부역부에 등록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채굴자는 앞으로 한 달간… read more

비트코인 반감기 D-1…채굴자 대응방안 2가지 살펴보니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에 채굴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구식 채굴기를 교체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리서치사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의 존슨 수(Johnson Xu) 애널리스트는 “다음… read more

한달 앞둔 비트코인 반감기…이번에도 ‘상승’ 공식 통할까?

암호화폐(가상자산) 비트코인 반감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과거 두차례 반감기 이후 폭등장을 연출한 비트코인이 이번에도 재연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암호화폐 공시서비스 쟁글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은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과 함께 유튜브 방송을 통해… read more

비트코인 8000달러 아슬아슬…채굴자들의 ‘공황 매도’ 때문?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8000달러로 밀려났다. 일각에선 비트코인 하락세가 채굴자의 ‘공황 매도(capitulation)’를 낳고, 이 매도세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오전 11시45분 기준 암호화폐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동시대비 2.35% 내린 8026달러에 거래됐다. … read more

블룸버그 “채굴자, 파생상품 판매 시작…겨울에 살아남는 비용”

채굴자들이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팔아 연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은 “암호화폐 업계 종사자들이 가치가 떨어진 암호화폐 자산에서 수익을 짜내기 위해 디지털 토큰과 연결된 파생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암호화폐 업계가 겨울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용’이라고… read more

‘대륙인이 암호화폐 약세장서 살아남는 방법’… 중국서 포착된 흐름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숏셀러(short seller)는 중국 채굴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채굴업자들이 지속되는 암호화폐 하락장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가격 하락에 베팅해 차익을 거두는 공매도를 택했다는 것이다. 지난 8일 (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의 암호화폐 커뮤니티… read more

캐나다 퀘백, 암호화폐 채굴자에 전기 요금 2배 부과

캐나다의 퀘백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자에 2배에 가까운 전기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그동안 블록체인 상장교환펀드(ETF)를 준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몇몇 항공 여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보여왔으며,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 끄지 않았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