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불법 암호화폐 채굴사 폐쇄 조치 나서…“1600여 곳”

이란 규제당국이 1600여개의 불법 암호화폐 채굴기업 폐쇄에 들어갔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지난 18개월 동안 250메가와트의 전기를 집단으로 사용한 불법 암호화폐 채굴 기업 1620곳을 폐쇄했다. 해당 채굴기업들은 이란의 국영 전력기업 타바니르의 전기를… read more

가나안, 나스닥서 ‘9000만불 미소’…채굴기업 최초 상장

3대 암호화폐 채굴기업으로 꼽히는 가나안(Canaan)이 중국계 채굴기업으로는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서 상장했다.  21일 나스닥에 따르면 가나안은 1000만 개 주식예탁증서(ADS)를 발행해 총 9000만 달러를 모집했다. 주당 가격은 9~11달러였다. 시가총액은 14억 달러로 형성됐다. 지난해 홍콩 IPO 문서에 따르면 이… read more

“빅데이터 기업인 척 혜택받았다”…채굴기업 솎아내기 나선 중국

중국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기업들을 솎아내는 ‘정돈 조사’에 들어갔다. 빅데이터 기업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채굴기업을 단속하려는 취지다. 14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13일 글로벌타임즈 보도를 인용해 “북부 중국 내몽골 자치구에서 암호화폐 채굴 기업에 대한 고삐를 조인다”며… read more

전세계 2위 채굴공룡 가나안, 11월 미국 상장 눈앞?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 이하 가나안)가 내달 미국 상장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매거진은 중국 블록체인 매체 8btc를 인용해 “아발론 채굴기를 생산하는 가나안이 미국 시장에서 11월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나안의 기업…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