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자치공화국 ‘압하지야’, 채굴 금지에도 채굴기 수입 껑충…왜?

조지아 북서부 자치공화국인 압하지야의 암호화폐 채굴기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법 암호화폐 채굴과 연관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압하지야 세관은 “지난 6개월간 58만9000달러(한화 약 7억 원) 규모 이상의 채굴기가 국경을… read more

‘중국 채굴기 제조사’ 이방, 역외 암호화폐 거래소 세운다

중국 채굴업체 이방(Ebang)이 역외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을 추진한다. 이방은 카나안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 채굴기 제조업체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이방의 첸 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룸버그BNN과 인터뷰를 통해 “올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역외에… read more

중국 2위 채굴공룡 ‘가나안’, 나스닥 상장 이후 최저가 ‘뚝’…이유는

지난해 말 미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 2위 채굴기 제조업체 ‘가나안(Canaan)’ 주가가 상장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나스닥에서 가나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88% 하락한 1.9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상장 이후 최저가다. 공모가였던… read more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채굴수익 44% ‘뚝’…”구형 채굴기 낙폭 커”

지난 12일 있었던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 수익이 44%가량 감소했다. 채굴자들의 실적 척도인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약 16% 줄어들었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수익은 1610만 달러(한화 약 197억 원)에서 900만 달러(약 110억 원)로 떨어졌다…. read more

비트코인 반감기 D-1…채굴자 대응방안 2가지 살펴보니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에 채굴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구식 채굴기를 교체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리서치사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의 존슨 수(Johnson Xu) 애널리스트는 “다음… read more

‘비트코인 시장 살아났나’…중국 채굴기 제조사, 신제품 경쟁 돌입

비트코인 시장이 살아나자 채굴기 업체들이 잇따라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중국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업체인 마이크로BT(MicroBT)는 초당 112테라해시(TH/s)의 ‘M30S++’ 채굴기 모델을 출시했다. 지난 2월 경쟁사인 비트메인(Bitmain)이 선보인 95TH/s와 110TH/s를 구현하는 두 개… read more

비트메인vs가나안…IPO 경쟁 붙은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 이하 가나안)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비트메인과 IPO 경쟁을 하게 된 모양새다. 31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아시아 경제매체 IFR아시아 보도를… read more

비트코인 채굴기, ‘전기 먹는 하마’ 오명 벗나…난방에 토마토 재배까지

“비트코인 때문에 전력을 낭비한다” 비트코인이 탄생한 이래 꾸준히 제기된 비판이다. 연산 작업을 통해 여러 관리자가 거래 데이터를 합의하는 작업증명(PoW) 방식 탓에 전력 낭비가 심하다는 이야기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그 자체로 ‘전기 먹는 하마’라는 지적을 받는다. 이에… read more

“올 여름만 기다린다” 중국 채굴업자, 다시 활기 찾은 까닭은?

중국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여름을 대비해 수력발전소로 향하고 있다. 올 여름 중국에서 수력발전을 통한 전기 공급을 장려해 전기세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암호화폐 침체기가 길어지자 채굴업체들은 ‘전기세 다이어트’로 손익분기점을 맞추려는 모양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read more

비트메인, 새 채굴 칩 공개…”전력 효율성 28.6% 향상해”

중국 거대 채굴업체이자 채굴기 제조업체인 비트메인(Bitmain)이 18일(현지시간) 차세대 7㎚ ASIC 채굴 칩을 선보였다.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은 주문형 반도체로 특정 채굴 알고리즘을 연산하는 데 최적화한 하드웨어이다. 새 채굴 칩 BM1397은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와 같은 작업증명에 쓰이는 SHA… read more

[인사이트] “우려는 현실 됐다”…이더리움 클래식 이중지불 논란 속살은

10일 오후 6시 현재 시가총액 18위인 이더리움 클래식(ETC)이 이중지불 문제에 휩싸였다. 암호화폐 침체기로 채굴시장이 축소되면서 채굴 기반의 이더리움 클래식 네트워크가 취약해졌다는 분석이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ETC가 겪은 네트워크 공격은 합의 알고리즘을 바꾸려는 이더리움의 선택이 유효하다는… read more

‘크리스마스 악몽’ 암호화폐 시총 19조 허공에…원인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없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다시 3800달러 선으로 밀려났고, 암호화폐 시가총액 170억 달러(한화 19조 원)가 사라졌다. 급등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캐시도 180달러 대로 내려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강화, 일본 인터넷기업의 채굴기 사업 중단 등이 가격을 끌어내린 것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