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과 저스틴선 오찬 내달 열려…첫 초대인물, 라이트코인 ‘찰리 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트론의 저스틴 선 대표의 오찬 날짜가 오는 7월25일로 확정됐다. 버핏 회장과의 점심식사 자리에 동석할 인물로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가 지목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선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오찬은 오는 7월25일… read more

라이트코인 창립자 “장난으로 코인 만들어…성장 예상 못해”

라이트코인 창립자인 찰리 리가 “장난삼아 코인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5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 AMB에 따르면 리 창립자는 유튜브 채널 ‘루키 익스체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라이트코인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리 창립자는 “라이트코인이… read more

[김가현의 499人터뷰]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 “왜 크레이그 라이트를 사토시라 할까 의문”

비트코인의 정신을 계승한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 중국계 미국인 리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졸업하고 구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이후 비트코인을 접한 후 2011년 라이트코인을 개발했다. 2013년에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일했다. 암호화폐 붐이 일었던… read more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리, “내가 라이트코인을 전량 매각했던 이유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자 코인베이스 거래소의 전 개발 책임자인 찰리 리(Charlie Lee)는 텐X(TenX)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적으로 분산화된 알트코인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그는 분산화된 암호화폐를 만들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라이트코인 리더의 자리에서 결국 물러나야 할 것이라 말했다. 인터뷰에서,… read more

라이트페이 운영 중지 발표… ‘이미 예견되었던 결말?’

라이트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주장했던 ‘라이트페이(Litepay)’가 운영을 중지했다고 라이트코인 재단(Litecoin Foundaion)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알렸다. 라이트페이는 무엇인가? 지난 2월 처음 공개된 라이트페이는 비트코인 기반 ‘비트페이(BitPay)’와 비슷한 암호화폐 기반 결제 시스템이다. 라이트페이가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 2월… read more

라이트코인-모네로 합병, 현실화 되나?

라이트코인(Litecoin) 창립자 찰리 리(Charlie Lee)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모네로(Monero)의 프라이버시 기능에 라이트코인의 유동성을 더한다면 좋을 것이다’라며 모네로와 파트너십 관계에 관심을 보였다. 모네로(XMR)프로젝트의 리더 리카르도 스패그니(Ricardo Spagni)와 라이트코인 창립자 찰리 리는 조심스럽게 두 코인을 병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