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현의 499人터뷰]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 “왜 크레이그 라이트를 사토시라 할까 의문”

비트코인의 정신을 계승한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 중국계 미국인 리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졸업하고 구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이후 비트코인을 접한 후 2011년 라이트코인을 개발했다. 2013년에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일했다. 암호화폐 붐이 일었던… read more

‘돈에는 욕망이 몰린다’…210조 코인판에 드러난 이해상충 문제

돈이 있는 곳에는 욕망이 몰린다. 특히 210조 원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은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정글’과 같다. 이곳에 규제는 부재하다. 룰이 없는 운동장이 기울면서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했다. 최근 업계는 법정 공방, 보유자산 공개, 회계 감사 등으로 스스로… read more

찰리 리, “나는 라이트코인을 다시 살 생각이 전혀 없다”

9개월 전 가지고있던 라이트코인(LTC)을 모두 팔아 논란이 되었던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는 얼마 전 인터뷰를 통해 “라이트코인을 다시 살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라이트코인을 팔았던 이유에 대해 “이해관계에 상충하기 때문이다”라고 다시금… read more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 “빗썸 해킹사건이 비트코인의 근본을 위협하지는 않는다”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Charlie Lee)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의 해킹 사건이 “비트코인의 기반을 흔들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찰리 리는 최근 암호화폐 가격 하락에 대해 “이는 해킹에 따른 시장의 전형적인 반응이며, 언제가 있어왔던 현상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read more

라이트코인 창시자, 이익충돌 이유로 라이트코인 전액 팔았다고 밝혀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이해관계 충돌을 이유로 본인의 라이트코인을 전부 매각했다고 밝혔다. 찰리 리는 레딧(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쓴 글에서 자신이 라이트코인과 관련된 다양한 발언들을 하는 이유가 자신이 보유한 라이트코인을 펌프 시켜 수익을 내는 것이 목적이라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