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원 시장 ‘스테이킹’…블록체인 신대륙 선 ‘콜럼버스’ 조언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떠오르는 샛별’이 있다. 바로 ‘스테이킹’(staking) 산업이다. 대표적으로 시가총액 10위권 이오스, 인터체인 프로토콜 코스모스, 테조스 등이 손꼽힌다.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검증인(밸리데이터)에게 내가 가진 토큰을 위임하면 검증인이 일의 보상으로 받은 암호화폐를 나눠 가지는 식이다. 코인거래소, 크립토펀드, 암호화폐… read more

이더리움, 네트워크 ‘체질 개선’으로 업그레이드 전초전

이더리움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전초전에 나서고 있다. 이더리움의 기존 채굴방식인 작업증명(PoW)에 특화한 칩에 대항하는 네트워크 알고리즘 감사를 위한 기부가 마무리됐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허드슨 제인슨(Hudson Jameson)은 ASIC을 거부하는 작업증명 알고리즘인 ‘프로그래매틱… read more

암호화폐 하락장서 돈 버는 사람들…3가지 공략방법 살펴보니

암호화폐 시장이 또다시 하락장을 맞이했다.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암호화폐 시장을 들끓게 했던 투자 열풍은 사라지고,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침체기에도 새로운 방법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read more

이더리움 하드포크, ‘채굴 보상 조정’ 이슈… 채굴자 반응은?

14~18일 사이 이더리움의 하드포크 ‘콘스탄티노플’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이후 채굴 보상은 블록당 3ETH(이더)에서 2ETH로 조정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이더리움 채굴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지난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이더리움 하드포크의 이슈… read more

이더리움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 ‘캐스퍼’, 검토 절차 시작

작업증명 합의 알고리즘에서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이더리움이 지분증명(Proof-of-stake) 도입의 첫걸음을 밟는다. 하이브리드 캐스퍼(Casper) FFG라고도 알려진 EIP1011(이더리움 개선 제안서 1011)는 지분증명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처음으로 코드로 표현한 문서이다. 현재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같은 ‘작업증명’ 합의… read more

이더리움 ‘캐스퍼’, 데브콘3 에서 윤곽 공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바꾸는 프로젝트 ‘캐스퍼(Casper)’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데브콘3(Devcon3)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코넬대학교 연구원 애민 건 스레이(Emin Gün Sirer)는 작업증명(PoW)의 단점을 지적하며 POS 기반의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이더리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