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3차 시범운영 나서…“10만명 대상”

중국이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위한 세 번째 시범운영 사업에 나선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선전시에서 오는 17일까지 현지 주요 상점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인민은행은 10만 명에게 1인당 200위안씩… read more

中 시진핑 주석, 아세안에 “디지털 실크로드 구축하자”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이 아세안(ASEAN) 국가들에 ‘디지털 실크로드’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현지 매체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를 인용해 “중국이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디지털 실크로드의 공동 구축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날 중국 난닝에서… read more

中 시진핑 주석, G20 정상회의서 CBDC 표준 강조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의 표준과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화상회의 형식으로 열린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주요 선진국들이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로 CBDC의 표준과 원칙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ad more

中 수도 베이징시, 디지털 위안화 실험구 설립…“국가 차원 계획”

중국의 수도 베이징시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실험구를 설립하고 디지털 금융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앞서 지난 8월 베이징시는 디지털 위안화를 시험하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시범 적용이 국가 차원의 계획에 포함됐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read more

유명 채굴 블로그 운영자 “中 쓰촨성 우기 끝나면,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떨어진다”

중국 쓰촨성의 우기가 끝나면 이번 주말 비트코인(BTC)의 채굴 난이도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쓰촨성은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비트코인전력소비지수(BECI)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쓰촨성은 글로벌 해시레이트의 18.5%를… read more

中 인민은행, ‘제3자의 디지털 위안화 발행 금지법’ 초안 발표…”위반 시 엄중처벌”

중국 인민은행이  제3자의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전면 금지하는 법 초안을 마련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 위안화의 발행을 합법화하고 제3자의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금지시키는 법 초안이 제정됐다. 중국 인민은행은 23일(현지시간) 중앙은행 발행… read more

中 인민은행의 디지털 위안 시범적용 테스트, 사용자 95%가 실제 소비활동 참여

중국 인민은행이 선전시에서 진행한 디지털 위안화 시범적용 테스트에서 95%의 사용자가 실제로 소비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인민은행은 선진시민 5만 명에게 200위안(한화 약 3만4000원) 규모의 디지털 위안화를 지급해 일주일간 사용토록 하는 디지털 화폐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read more

中 최대 국영 정유사 ‘시노켐’, 블록체인 통해 무역비용 대폭 절감…“40% 이상”

중국의 최대 규모 국영 석유기업 ‘시노켐’이 블록체인을 활용해 무역비용의 40% 이상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노켐은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일반 무역금융시스템을 이용할 때보다 비용을 절감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read more

리플 회장 “美, 차세대 금융 시스템 패권경쟁에서 中에 지고 있다”…왜?

리플 이사회의 크리스 라센 회장이 “차세대 금융 시스템 경쟁에서 미국은 중국에 비참할 정도로 뒤쳐져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로 풀이된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리스 라센 회장은 LA 블록체인 서밋에서… read more

中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시범운영 성공적”…”11억 위안 거래 처리완료”

중국 인민은행이 디지털 위안화를 시범 운영한 결과, 11억 위안(한화 약 1894억 원) 규모의 시범거래가 성공적으로 처리됐다고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의 판 이페이 부총재는 국제금융운영세미나 2020 연설을 통해 올 4월부터 8월까지 선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