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지원금 받은 트론에 “지원 대상 맞냐” 논란…왜?

시가총액 10위 권에 있는 암호화폐 트론(Tron)이 미국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금을 수령해 형평성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에 따르면 트론은 200만 달러 이상의 중소기업 지원금을 수령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기업 인수 등 공격적으로 블록체인… read more

태세전환한 저스틴 선, 과대광고 사과…”차이신 좋은 매체” 언급도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본인의 과대 광고와 투자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나섰다. ‘선이 중국 경찰로부터 출국금지를 당했다’고 보도한 중국 매체 차이신(Caixin)에 대해서는  “사회적 책임과 공익을 우선으로 둔 좋은 매체”라고 표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라이브방송을 통해 출국금지설을… read more

저스틴 선, 출국금지설 ‘반박’…샌프란시스코서 라이브방송

트론의 창립자 저스틴 선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트위터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중국 경찰 수사로 출국 금지됐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를 반박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선 창립자는 라이브방송을 통해 “샌프란시스코는 편하다”며 사무실 창… read more

저스틴선, 워런버핏 점심 일정 연기…트론 11% 급락

오는 25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버크셔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과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의 오찬이 연기됐다. 선 창립자의 병환 때문이다.  23일 트론 재단은 트위터를 통해 “버핏 회장과의 점심과 기자간담회 일정을 연기한다”며 “선 창립자가 신장 결석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고… read more

저스틴 선, ‘워런버핏 점심’에 동행할 친구는?…우지한·부테린 등 코인계 거물들

[김가현, 은예솔 기자] 트론의 저스틴 선(Justin Sun) 대표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의 점심식사 자리에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대표, 후오비그룹 리린 대표, 비트메인 우지한 대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등을 초대했다.   앞서 선 대표는 456만7888달러(한화 약… read more